두통환자 위한 자선대상 실시
3개월간 약 300명에게 혜택

2020-10-14 08:43:25

자선대상 가동식 현장

12일, ‘민족 의약으로 사회에 기여하고 작은 선행으로 두통을 없앤다’를 테마로 한 자선지원대상이 연변조의병원에서 가동됐다.

대상가동식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이번 자선지원대상은 주위생건강위원회와 주자선총회에서 지도하고 조의병원에서 주최하며 연변리부그룹에서 협찬하게 된다. 이 대상은 연변지역 두통환자중에서 사회배려대상을 상대로 무료 약품을 지급하는 형태로 이뤄진다.

구체적으로 도시기초생활수급자, 특별가난 공양 대상, 장애인 가정, 무휼 대상 등 구조대상 300명에게 1개월에서 3개월간 60만원어치의 약품 치료를 무료로 제공하게 된다. 이번 자선대상을 통해 치료를 제공하게 될 병종은 두통, 특히 긴장성 두통, 편두통, 군발성 두통과 기타 삼차자주신경성 두통, 원발성 두통이다.

주위생건강위원회 고회명 처장의 소개에 따르면 이번 자선대상에 제공하게 될 ‘솔잎정뇌환(松针正脑丸)’은 지난 2017년부터 긴장성 두통, 편두통, 혈관신경성 두통의 림상치료에 투입돼왔고 3년여간의 림상관찰 결과 총유효률이 95%, 림상 치유률이 62%에 달했다.

  


글·사진 박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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