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백현 민족가무단문예종목 호평 받아

2021-02-23 15:17:58

길림성 장백조선족자치현 2021년도 음력설맞이 특별문예야회가 음력설기간 장백현텔레비죤방송국 채널을 통해 전 현에 전파를 타면서 현지의 광범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번 문예공연에서 장백현민족가무단에서 출연한 무용 <금소가 봄을 알리네>, 조선족무용 <벚꽃이 피여나다>, <아리랑 수상>, 힙합 <각성> 그리고 정경 가곡 <모내기> 등 종목들은 우리 민족의 전통적인 민속문화와 민족특색을 살리였으며 고유한 우리 민족의 생활습성을 그대로 보여주었다.

김란, 송광철의 남녀 2인창 <공향경정 장백이여>는 아름다운 조선족무용과 배합돼 고향의 아름다운 산과 물을 열정적으로 노래했다.

  


길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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