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 훈장’ 수상자 최도식 보고회 열려

2021-09-15 09: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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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안부와 흑룡강성당위에서 주최한 ‘신앙의 빛·도식의 힘’-‘7.1 훈장’ 수상자 최도식 동지 선진사적보고회가 6일 흑룡강성 성당위 당학교 보고청에서 열렸다.

성당위 상무위원 겸 정법위원회 서기 장안순, 성당위 상무위원 겸 선전부 부장 가옥매, 성정부 부성장 겸 성공안청당위 서기 리의, 성인민법원 당조 서기 겸 원장 석시태가 보고회에 참가했다.

보고회에서 최도식 본인과 그의 전우, 학생, 가족들이 함께 최도식이 걸어온 파란만장한 세월, 그가 창조한 빛나는 업적, 그의 고상한 품격과 정신적 힘을 회고하고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7.1 훈장’ 수상자이며 총탄자국 감식 전문가인 최도식이 보고회에서 발언했다.

중국 1세대 형사기술경찰이며 중국 총탄자국 감식 전문가인 최도식은 입당 후 67년간, 경찰업무 종사 66년간 시종일관 공산당원의 초심과 사명을 깊이 새기고 제1선에서 분투,  연구에 몰두하면서 전국 공안전선에서 여러 차례 혁혁한 공을 세웠다. ‘백보산 시리즈 총기살인사건’, ‘장군, 리택군 시리즈 강도살인사건’, ‘감숙성 백은 시리즈 살인사건’ 등 세상을 경악케 한 대형 살인사건이 해명된 배후에는 모두 최도식의 지혜가 있었다.

중국공산당 창건 100돐을 맞으며 최도식은 당내의 최고 영예인 ‘7.1 훈장’을 수상했다.

최도식은 “나는 그저 자신의 능력으로 할 수 있는 범위내에서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고 일부 성과를 거두었을 뿐인데 당에서 나에게 이토록 큰 영예를 주었다. 이 훈장은 나 개인의 영예 뿐 아니라 위급한 시각에 희생을 두려워하지 않고 앞장서서 용감히 돌격한 모든 인민경찰에게 속하는 영예이며 더우기는 전국 200여만 공안경찰에게 속하는 영예이다.”라고 밝혔다.

새 중국 공안형사수사의 력사에서 ‘최도식’이라는 이름 석자는 곧 전설이다. 그는 중국 총탄자국감식 수석 전문가로서 중국의 ‘셜록 홈즈’로 불리운다. 

흑룡강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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