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 공공뻐스회사퇴근 후 당학습 마련

추춘매 기자 2018-12-17 08:03:34

연길시공공뻐스집단유한회사에서 퇴근 후에 당학습을 조직해 입당열성분자들에게 배움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14일 저녁 6시, 갓 공공뻐스 운영을 마무리한 공공뻐스 운전수들이 퇴근 후 당학습을 하기 위하여 연길시공공뻐스집단유한회사의 회의실로 모였다. 하루종일 공공뻐스를 운전하느라 피곤할 법도 했지만 회의실에 모인 50여명의 입당열성분자들은 선생님의 강의를 열심히 듣는 한편 필기를 하면서 학습에 정력을 집중했다.하루 운행을 안전하게 마치고 회의실로 달려온 왕문준은 “정리하고 오느라 조금 늦었습니다.”며 “퇴근 후 당학습을 한 후부터 정신적으로는 충실하고 힘이 납니다.”고 말하고는 급급히 회의실로 들어갔다. 류귀강 운전수도 “요즘 회사에서 운전수들에게 여러가지 교양을 진행하고 있는데 매우 유익하고 새롭게 배우는 것도 많습니다. 당학습을 통해 인민을 위해 더욱 성심껏 봉사하려는 신념을 확고히 했습니다.”고 표했다.연길시공공뻐스집단유한회사당위 판공실 주임이며 선전과 과장인 왕추는 “입당열성분자들의 리론학습을 강화하기 위하여 12일부터 연길시당위 당학교 교원을 초청하여 3일 동안 당학습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운전수들의 작업을 고려하여 퇴근 후로 정했지만 모두들 적극적으로 참가하고 있습니다.” 고 소개했다.

직능역할 잘 발휘해 지방 경제발전에 중대 기여-화룡시수리국 알차게 일련의 사업 추진

허성. 조창호 기자.    2018-12-17 08:03:34

화룡시수리국에서는 직능역할을 잘 발휘하기에 최선을 다함으로써 지방의 경제발전에 중대한 공헌을 하고 있다.◆ 백방으로 농업용 관개수 보장올해는 강수가 적고 고온날씨가 지속되였는데 가장 엄중한 7월 15일부터 8월 4일 사이에 강수량이 겨우 35.4밀리메터로 지난 동시기 대비 104.8밀리메터 적었고 폭염의 지속으로 7월 31일에는 최고기온이 섭씨 37.1도에까지 달해 력사 최고치를 기록했다. 대부분 경작지들이 갈라터졌고 저수지들은 밑바닥이 드러날 지경에 이르렀다. 이 준엄한 형세에 대비해 이들은 과학적인 관리를 앞세우고 여러모로 응급대책을 강구했다. 기상예보에 근거하여 미리 대책을 강구했는데 4월 15일부터 시작하여 모든 관개구들에서는 가능한 구역마다 림시 물땜을 신축하여 물랑비를 줄이고 공급능력을 높였으며 수로 정리와 보수 작업을 진행했다. 모든 관개구들에서는 륜번으로 관개하는 방법을 실시해 상류와 하류를 공동으로 돌보기에 힘썼다.특수한 일들은 특수하게 처리하면서 모든 수단을 동원해 물공급량을 늘였는데 홍기하와 해란강을 합류시키는 인수수로공사가 완수되였지만 상급부문의 검수를 거치지 않은 정황에서 상급부문과의 소통으로 림시비준을 얻어 홍기하의 물을 해란강에 합류시킴으로써 초당에 0.5립방메터의 물 공급량을 증가했다. 7월 26일에는 고동하에 림시 물땜을 수축하여 고동하의 물을 초당에 1.5립방메터씩 봉밀하에 공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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