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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협 제11기 위원회 상무위원회 제1차 회의 소집

  • 2007-12-14 07:01:54

13일, 주정협 제11기 위원회 상무위원회 제1차 회의가 연길에서 소집됐다.

주정협 주석 고용이 회의를 사회했다.

주정협 부주석들인 김경연, 리순경, 최철운, 염영강, 석명성, 김순애, 박혜선과 주정협 비서장 구공신이 이날 회의에 참가했다.

회의에서는 전문위원회를 설치할데 관한 주정협 제11기 위원회 상무위원회의 결정을 채택하고 비서장의 제의에 근거하여 주정협 제11기 위원회 부비서장을 임명하였으며 주정협 제11기 위원회 각 전문위원회 주임, 부주임 명단을 채택하였다.

회의에서 고용은 11기 주정협 임기내의 5년은 17차 당대회 정신을 관철, 시달하는 5년이며 주 제9차 당대회에서 제정한 목표와 임무를 전면 완수하는 5년이라면서 향후 상무위원회사업을 잘 틀어쥘데 대해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반드시 정협사업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부단히 높여야 하며 학습을 첫째로 가는 정치임무로 간주하고 주당위와 주정부를 협조하여 발전주선률을 잘 파악하고 공동한 목표를 견지하면서 대단결, 대련합을 이룩하며 정협 상무위원의 대표성과 영향력을 충분히 과시하고 개혁, 창의 정신과 용기를 구비하고 넓은 흉금을 품고 포용적인 태도를 가지며 량호한 형상을 수립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끝으로 고용은 여러 부주석, 상무위원들이 자신이 짊어진 사명을 명기하고 새로운 형상을 수립하며 새로운 업적을 창조하여 새 시기 인민정협사업발전의 새로운 장을 열어나가기 위해 노력, 분투할것을 호소했다.

김기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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