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라이프

주 13기 인대 1차 회의 성과적으로 페막

김석인 주인대 상무위원회 주임 리룡희 주정부 주장 당선

  • 2007-12-16 10:13:12
연변조선족자치주 제13기 인민대표대회 제1차 회의가 제반 회의의정을 원만히 마치고 14일 오전 연변예술극장에서 성과적으로 페막되였다.

대회 집행주석이며 주석단 상무주석인 장룡준이 회의를 사회했다.

주 13기 인대 322명 대표중 6명이 사유나 병으로 말미를 맡고 결석한외 법정인수를 초과하는 316명 대표가 이날 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대회 집행주석(한자성씨 획수순에 따라 배렬)들인 등개, 리병승, 리득룡, 장룡준, 장부규, 김동운, 김정해, 김석인, 주문보, 조홍의가 주석대 앞줄에 자리를 하고 대회주석단 기타 성원들이 주석대에 올랐다.

주지도일군들인 리룡희, 고용, 리경호, 김기호, 고걸, 우효봉, 리흥국, 한옥금, 장엄, 우경진, 리만, 수청강, 풍군, 서문순기, 민광도, 왕경우,왕복생, 진옥란, 김경연, 리순경, 최철운, 염영강, 석명성, 김순애, 박혜선, 한성국, 리점문과 원 주급지도자들인 조룡호, 장진발, 조봉명, 오장숙, 황삭, 남흥렬, 김성우, 왕경빈, 마길상, 박주홍, 윤협력, 한창진, 송효연, 전수철, 리결사와 주중급인민법원, 주인민검찰원, 주중급인민법원분원, 성인민검찰원 연변림구분원의 책임자들인 신만호, 김광진, 김충일, 장서화 등 이들이 주석대에 자리를 함께 했다.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