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라이프

백성 위해 봉사하는 정부 되련다

—새로 당선된 주정부 리룡희주장 강조

  • 2007-12-16 10:18:10
주 13기 인대 1차 회의에서 새로 당선된 주정부 주장 리룡희는 "오늘 주 13기 인대 1차 회의에서 법에 의해 나를 주정부 주장으로 선거한데 대해 회의에 참가한 대표들과 전 주 여러 민족 인민들에게 심심한 사의를 드린다. 이는 나에 대한 신임이며 기대라고 생각한다. 나는 력사적사명감과 고도로 되는 책임감을 느끼게 된다"고 표했다.

리룡희주장은 새로운 주정부 지도부에 대한 인대대표들의 신임은 우리가 사업을 펼쳐나가는데 동력이라고 지적하면서 주당위의 정확한 령도하에 주인대와 주정협의 법률적감독과 민주적감독, 지지하에 새로운 주정부 지도부는 진일보 사상을 해방하고 개척창의하며 경제발전을 가속화하고 민생개선에 모를 박으며 단결과 조화를 추진하며 전 주 각항 사업에서 새로운 성적을 이룩하겠다고 다짐했다.

리룡희주장은 "정부의 권리는 인민이 부여한것이기때문에 우리가 각항 직무를 리행하는 과정은 바로 인민을 위해 봉사하는 과정이다. 우리는 인민대표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더욱 높은 표준으로 자신을 엄격하게 요구하고 법에 따라 일을 처사하며 근면하고 청렴하며 착실하게 창의적으로 일하며 고도로 되는 격정으로 인민들이 부여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설화기자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