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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개선에 진력〞 첫째가는 화제

  • 2007-12-19 06:59:58
10일부터 14일까지 펼쳐진 주 13기 인대 1차 회의에서 "민생개선을 둘러싸고 모든 노력을 해야 한다"는 화제가 줄곧 첫자리를 차지했다.

마의무대표는 주인대 상무위원회는 중대한 경제결책시달, 대상건설추진, 인민대중이 관심하는 열점, 난점 문제 해결 등에 대한 감독을 일층 강화함으로써 각 부문에서 인민대중이 절박히 요구하고 희망하는 문제를 적시적으로 해결하도록 담보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도효걸대표는 주인대 상무위원회는 감독직능을 일층 개선하여 중점사업, 중대사항에 대한 감독을 일층 강화하고 신소처리사업능률을 일층 제고하여 백성을 위해 실제일을 해야 한다고 제기했다.

손혜암대표는 주중급인민법원은 각 현, 시 인민법원에 대한 감독을 강화하여 집행기한을 초과했거나 집행하기 어려운 문제를 중점적으로 정돈, 처리함으로써 집행능률과 집행효과를 절실히 제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림연매, 하효영 대표는 주인대는 정부부문을 독촉하여 인민대중의 의견이 강렬한 PC방문제를 철저히 해결함으로써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에 훌륭한 환경을 제공하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밖에 민생과 밀접히 관계되는 열공급, 물업관리, 정리실업일군 재취업 등 공공사업에 대한 감독을 강화할것을 제시했다.

김룡학대표는 재판대오의 년령구조가 불합리하고 평균 년령수준이 높은 문제, 특히 조선말과 조선문자를 장악한 재판일군이 적은 문제를 시급히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시경춘대표는 법원과 검찰 부문은 법률보급사업을 진일보 추진해야 한다면서 특히 결손가정의 자녀와 부모없는 학생에 대한 법률교양이 시급하다고 지적, 우수한 법률사업일군들이 학교나 사회구역에 진입하여 법률보급사업을 펼칠것을 건의했다.

정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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