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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 위해 10가지 일 할터"

주당위 부서기 주정부 주장 리룡희 표시

  • 2007-12-24 07:01:42
21일, 주당위 9기 3차 전원회의에서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정부 주장인 리룡희는 명년에 주정부는 민생개선을 위해 다음과 같이 10가지 실제일을 하겠다고 표했다.

도시와 향, 진의 취업을 확대하겠다. 농민전이, 새로 증가된 로력과 빈곤인원취업을 돌출히 틀어쥐여 취업강습을 강화하며 도시와 향진에서 5만명을 새로 취업시키며 연인수로 2만명 농촌로력을 전이시키겠다.

도시와 향진의 최저생활보장금표준을 제고하겠다. 도시최저생활보장금대상의 월 인당 보조금표준을 100원 높이며 농촌최저생활보장금대상중 극빈호의 년 인당 보조금을 500원으로 제고하겠다.

도시와 향진 주민의료보험제도를 완벽화하겠다. 도시와 향진의 기본의료보험참가인수를 115만명으로 늘이며 신형농촌합작의료보조표준을 70원으로 높이고 9개 향진위생소와 8개 표준화 사회구역의료위생봉사기구를 새로 건설하거나 보수하겠다.

교육자금체계를 완벽화하겠다. 의무교육단계의 도시와 향진의 학잡비를 전부 면제하며 무료로 교과서를 제공하고 빈곤가정학생 기숙생활보조표준을 높이겠다.

렴가세집건설과 농촌초가집개조공사를 쾌속화하겠다. 60만평방메터 단층집개조공사, 8만평방메터 렴가세집공사, 1만 5000호 농촌의 초가집개조공사를 완수하겠다.

농촌의 빈곤부축, 개발을 참답게 틀어쥐겠다. 1억 7000만원을 투입하여 3만 3000명 농촌인구가 빈곤에서 벗어나도록 하겠다.

농촌의 음료수안전공사를 실시하겠다. 40개 촌 2만 5000명의 음료수안전문제를 해결하겠다.

약세군체에 대한 구제사업을 강화하겠다. 극빈호의 큰병의료구제와 리재민에 대한 특수구제를 실시하고 장애자주택개조공사를 진행하겠다.

식품안전공사를 실시하겠다. 식품가공기업에 대한 도움과 부축 및 인도를 강화하여 식품가공기업의 식품생산허가증 획득률이 100%에 달하도록 하겠다.

도시와 향진의 문화시설건설을 강화하겠다. 연변도서관과 중국조선족박물관을 건설하며 디지털TV전환사업을 추진하고 20호 이상 자연촌에서 라지오와 TV를 시청할수 있도록 하겠다.

정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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