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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대 대표 장춘으로 향발

  • 2008-01-07 07:03:39
8일부터 장춘에서 열리게 되는 성인대 11기 1차 회의에 참가할 우리 주 대표(도합 40명)가 륙속 장춘으로 향발했다.

5일 저녁, 주인대 상무위원회 주임 김석인과 부주임 수청강을 비롯한 부분적 대표들은 기차편으로 연길을 떠나 장춘으로 향발,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주정부 부주장 리경호,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비서장 우효봉, 주인대 상무위원회 부주임들인 리득룡, 리병승, 김정해, 서기생과 주정협 부주석 김경연 등이 이날 연길역에 나가 대표단 일행을 배웅했다.

성인대 11기 1차 회의에 참가하게 될 주인대 상무위원회 주임 김석인은 본차 대회는 전면적으로 당의 17차 당대회 정신을 관철, 시달하는 시기에 소집되는 회의이며 우리 성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관건적시기에 열리는 회의라고 지적, 본차 성인대회의정신을 참답게 관철, 시달하고 우리 주 여러 민족 인민들의 념원과 요구를 충분히 반영하며 회의 기간 대표로서의 의무와 책임을 참답게 리행하여 우리 주의 더욱 좋고 빠른 발전을 위해 기여할것을 밝혔다.

민영기업 대표 채국군은 대회기간 대표로서의 의무와 책임을 다하고 대회 각항 의정을 참답게 심의하며 회의가 결속된후 대회 정신을 기타 민영기업에게 전수하여 우리 주 민영기업의 발전을 위해 기여할것이라고 표했다.

알아본데 따르면 본차 대회 연변대표단 대표는 모두 49명, 그중 성에서 파견한 대표가 9명이다. 그들중 47명은 대학전문학교의상 학력을 갖고있으며 16명은 연구생학력을 갖고있고 5명은 박사학위를 갖고있어 지식구조, 전업구조, 각 업종 분포정황이 매우 합리하다.

장설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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