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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제11기 인대 제1차회의 성과적으로 페막

  • 2008-01-14 06:57:11
1월 13일 오후, 6일을 기한으로 한 길림성 제11기 인민대표대회 제1차 회의가 전체 대표들의 공동노력으로 제반 예정의정을 완수하고 성호텔에서 성과적으로 페막됐다.

회의에 참석해야 할 대표가 514명인데 실제 503명이 회의에 참석하여 법정인수에 부합되였다.

오후 2시, 길림성 제11기 인대 1차 회의는 제3차 전체회의를 거행하였다. 회의는 주석단 상무주석이며 대회집행주석인 왕민이 사회했다.

회의는 무기명 투표방식으로 왕민을 성인대 상무위원회 주임으로, 한장부를 성장으로 선거하고 무기명 투표와 차액선거 방식으로 당헌강, 섭문권, 류윤박, 포진, 양소명, 차수란을 성인대 상무위원회 부주임으로 선거했으며 축연풍, 진효광, 김진길, 진위근, 왕조계, 방리, 왕수신을 부성장으로 선거하고 무기명 투표방식으로 조병철을 성인대 상무위원회 비서장으로, 장문현을 길림성고급인민법원 원장으로, 장금쇄를 길림성인민검찰원 검찰장으로 선거했으며 무기명 투표와 차액선거 방식으로 53명을 길림성인대상무위원회 위원으로 선거하고 69명을 제11기 전국인민대표대회에 참석하는 길림성대표로 선거했다. 우리 주 대표 리룡희, 김석인, 김병민, 손국위, 리수림, 함순녀가 높은 득표수로 제11기 전국인대 대표로 당선되였다.

오후 3시 40분, 대회는 왕민의 사회하에 페막식을 가졌다.

대표들의 열렬한 박수소리속에서 새로 당선된 길림성 제11기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지도자, 성고급인민법원 원장, 성인민검찰원 검찰장들이 각기 전체 대표들과 만났다.

회의는 길림성인민정부사업보고에 관한 결의, 길림성 2007년 국민경제 및 사회발전계획 집행상황과 2008년 국민경제 및 사회발전계획에 관한 결의, 길림성 2007년 예산집행상황과 2008년 예산에 관한 결의, 길림성 제11기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사업보고에 관한 결의, 길림성고급인민법원사업보고에 관한 결의, 길림성인민검찰원사업보고에 관한 결의를 채택했다. 회의는 상기의 보고들을 비준하기로 했다.

왕민은 페막식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성 10기 인대와 그 상무위원회는 지난 5년간의 임기내 전 성 사업의 대세를 단단히 둘러싸고 헌법과 법률이 부여한 직권을 참답게 행사하여 립법사업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두고 감독사업을 보완강화하며 대표사업을 부단히 개진함으로써 우리 성 경제와 사회 사업의 순조로운 발전을 위해 주요역할을 발휘했다. 성 11기 인대 임기의 5년간은 초요사회 전면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전취하는 중요한 시기이다. 제17차 당대회는 인민민주는 사회주의의 생명이고 사회주의민주정치를 발전시키는것은 우리 당의 시종여일한 분투목표라고 명확히 지적했다. 성 11기 인대와 그 상무위원회는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위대한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등소평리론과 "세가지 대표" 중요사상을 지침으로 과학적발전관을 깊이 관철시달하고 제17차 당대회와 성 9차 당대회 정신을 전면 관철하며 전 성 사업대세와 경제건설이란 중심을 둘러싸고 성당위의 령도밑에 당의 령도, 인민의 국가주인, 의법치국의 유기적통일을 견지하고 계속 사회주의민주정치를 발전시키며 사회주의법제를 건전화하는것을 근본적임무로 삼고 헌법과 법률이 부여한 직책을 참답게 리행하며 인민대표대회제도를 견지하고 완벽화하며 시대와 더불어 전진하고 개척진취하면서 인대사업의 새로운 국면을 힘써 개척함으로써 우리 성의 사회주의사업을 부단히 앞으로 추진하기 위해 더욱 큰 기여를 해야 한다.

대회는 제반 의정을 마치고 웅장한 국가소리속에서 성과적으로 페막되였다.

강삼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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