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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 성정협 위원 귀향

  • 2008-01-14 07:00:04
주정협 주석 고용,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통전부 부장인 한옥금, 주정협 부주석 석명성과 김순애를 비롯한 성정협 제10기 1차 회의에 참가한 우리 주 성정협 위원들은 자신들의 직책을 충분히 행사하고 12일 아침, 기차편으로 연길에 돌아왔다. 주정협 부주석 김경연과 리순경 등이 역에 나가 마중했다.

이른아침 기차에서 내린 위원들은 피로도 마다하지 않고 분분히 대회 인상담을 터놓으면서 성정협 제10기 1차 회의 정신을 참답게 학습하고 관철시달하여 연변의 경제사회발전을 위해 정치협상, 민주감독, 참정의정의 직능을 충분히 발휘할것이라고 다짐했다.

성정협 위원이며 주정협 부주석인 석명성은 본차 회의에 참가한 23명 위원은 저마다 자신의 직책을 참답게 행사했는데 장백산관리체제와 대외개방에 관한 건의가 본차 대회의 깊은 중시를 불러일으켰다고 피력, 앞으로 위원들은 우리 주의 중심사업을 둘러싸고 우리 주 경제사회의 더욱 좋고 빠른 발전에 응분히 기여를 할것이라고 밝혔다.

성정협 위원이며 연변대학당위 서기인 리용은 한장부성장의 보고는 목표가 명확하고 민심을 격동시켰다고 말하면서 본차 대회 정신을 학교에 전달하고 인재양성에 중시를 돌리며 교원들의 념원을 더욱 많이 빠르게 반영할수 있는 위원으로 거듭나겠다고 피력했다.

장설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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