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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특색의 민족리론과 민족정책연구" 출판

—성당위 상무위원 주당위 서기 등개 본 론문집에 머리글

  • 2008-01-23 06:41:52


22일, 원 주정협 부주석 김영만동지의 론문집 "중국특색의 민족리론과 민족정책연구"출판좌담회가 연길에서 있었다.

주정협 부주석 김경연과 원 주급로간부들인 장진발, 조봉명, 김영만, 신창순, 왕정원 등이 이날 좌담회에 참석했다.

근 반세기간 연변의 정치무대에서 활약해온 김영만동지의 "중국특색의 민족리론과 민족정책연구"론문집은 도합 23편의 단편문장으로 구성되였는데 김영만동지가 수십년간의 사업실천과정에서 쌓은 경험에 대한 제련과 총화이기도 하다.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등개가 본 론문집에 머리글을 썼고 김영만동지의 학습정신에 대해 고도의 평가를 주었다.

이날 회의참가자들은 김영만의 론문집에 대해 높은 평가를 주었을 뿐만아니라 김영만동지가 시대와 함께 진보하고 부단히 학습하는 정신에 대해서도 고도의 평가를 주었다.

김경연은 김영만동지는 실천을 중시하고 시대와 함께 호흡하는 학습형간부로서 꾸준히 학습하고 부단히 새로운 문제를 연구하며 새로운 대책과 방법을 탐색하는 그의 정신은 우리 모두가 따라배워야 할 귀중한 정신적재부이기도 하다고 높이 치하했다. 그러면서 광범한 간부들이 독서를 견지하고 시대와 함께 발전하는 김영만동지의 고상한 품격을 적극 따라배울것을 호소했다.

김일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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