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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두개 상담회 연길에서

  • 2008-03-12 06:39:15
제3회 중국・연길국제투자무역상담회 및 제4회 두만강지역국제투자무역상담회가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연변국제회의전시쎈터에서 소집된다.

“개방,교류,합작,발전”을 주제로 하는 제3회중국.연길국제투자무역상담회 및 제4회두만강지역국제투자무역상담회(이하 상담회로 략칭함)는 주정부에서 우리 주의 대외영향을 확대하고 구역형상을 높이며 “장춘-길림-두만강개방선도구”, “연룡도일체화”와 길림성동부중심도시의 건설을 다그치기 위하여 제4회 중국길림.동북아투자무역박람회(9월 2일—6일)에 맞추어 8월말에 소집하기로 하였다.

상품무역,투자합작,국제경제론단,민속관광문화교류를 주요한 내용으로 하는 이번 상담회는 국제성,경제무역특징,연변산업특점,조선족민족특색을 뚜렷이 하며 세계 각국에 연변 및 두만강지역형상을 전시하고 경제무역교류와 상호공영의 무대를 마련하게 된다.

220개의 국제표준전시부스로 조성되는 이번 상담회는 록색식료품,현대중약,에너지,야금,건축자재,복장,관광,민족특색음식 등 8개의 전시구로 나누며 5000여명의 국내외 상인이 상담회에 참가하게 된다.

이번 상담회는 성상무청,성무역촉진회,주정부에서 공동으로 주최하고 연길시정부에서 주관한다.

김준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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