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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개 봄철삼림방화사업 조사연구

  • 2008-03-17 06:35:28
14일,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등개는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비서장인 차광철, 주정부 부주장 왕복생의 안내하에 우리 주 봄철삼림방화사업을 조사연구했다.

주림업관리국에서 입수한데 따르면 우리 주는 련속 27년간 중대삼림화재가 발생하지 않은 큰 성과를 거두었다. 그런데 지난해 겨울부터 지금까지 강설량과 강우량이 평년에 비해 90%이상 감소되고 기온이 비교적 높으며 바람이 거세고 공기가 건조하여 올봄에 중특대화재가 발생할 위험이 높다. 그리고 장기간 중대삼림화재가 발생하지 않았기에 림구내에 가연성 침적물이 많이 쌓여 화재우환을 더해주고있다.통계에 따르면 3월 1일부터 13일까지 삼림화재가 13건 발생했다.

주삼림화재방지지휘부에서 등개는 올 봄철삼림화재방지형세의 특수성과 준엄성을 충분이 인식하여 새로운 화재방지대책과 기제를 마련해야 한다면서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각급 당위와 정부의 주요책임자는 왕년에 비해 삼림화재방지사업을 더욱 중시하고 선전사업을 강화하여 광범한 인민대중의 방화의식을 일층 높이며 여러가지 준비사업과 조치를 더욱 실제적으로 시달해야 하고 림구에 대한 층층의 책임제를 일층 강화해야 한다. 하여 30년간 중대삼림화재가 발생하지 않는 목표를 실현하는데 새롭게 기여해야 한다.

무장경찰연변삼림지대에서 등개는 우리 주에서 27년간 중대삼림화재가 발생하지 않은 성과를 거둘수 있은것은 무장경찰삼림지대 장병들의 피와 땀의 노력과 갈라놓을수 없다고 긍정하면서 새로운 방화형세하에 훌륭한 전통과 기풍, 련속작전하는 정신을 발양하여 우리 주 삼림방화사업에 새로운 기여할것을 부탁했다.

정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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