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라이프

김석인 전국인대 상무위원으로 당선

  • 2008-03-17 07:09:05
3월 15일, 제11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제1차회의에서 전국인대 대표이며 주 인대상무위원회 주임인 김석인이 11기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위원으로 당선되였다.
알려진데 따르면 대회기간 김석인은 우리 성 전국인대 대표의 한 사람으로 직책을 참답게 리행하면서 온가보총리의 정부사업보고, 오방국 위원장의 상무위원회사업보고, 최고인민법원사업보고, 최고인민검찰원사업보고를 심의할 때 각각 변강소수민족지역의 발전문제, 두만강지역의 국제협력 개발개방문제를 둘러싸고 발언했다. 이와 동시에 그는 전국인대가 응당 하급 인대사업에 대한 상급 인대의 지도를 더한층 강화하고 전국인대가 자치주에서 특별조례를 제정할때 관련 처벌규정을 설정할수있도록 권한을 부여하며 <<중화인민공화국 국가기관 기구, 인원, 편제법>>을 제정할것을 건의함과 아울러 국무원에서 <<환경보호록색소비조례>>를 출범시켜 법률적 형식으로 상가와 소비자들의 생산, 판매, 소비행위를 규범할것을 건의했다.
김석인은 회의에서 또 전국사법고시에 참가하는 소수민족수험생들의 등록조건과 합격점수선을 낮추어 그들로 하여금 될수록 국가의 빈곤현, 시 수험생들과 동등한 대우를 향수받게 할것을 건의했다. 공평의 원칙을 감안하여 이 수험생들이 일정한 시한내에 지역을 넘어 사법사업에 종사하지 못한다고 명시하고 소수민족지역의 법원, 검찰원은 이미 사법고시에 합격된 소수민족사업인원을 채용할 때 공무원시험과 서로 분리시키는 형식을 취해 동급 조직, 인사 및 사용단위에서 시험을 거쳐 채용하게 할 수 있으며 소수민족지역에서 이미 국가공무원으로 채용된 소수민족간부들이 전국사법고시를 통해 자격을 취득한뒤 <<법관법>>, <<검찰관법>>의 임직조건에 부합되기만 하면 본인의 동의를 거쳐 조직인사부문에서 수속을 밟아 직접 법원, 검찰원에 전근시켜 임직할수있게 할것을 건의했다.

강삼동기자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