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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퇴직로간부“두 대회” 정신 학습

  • 2008-03-27 06:50:13
26일, 주당위에서는 주내의 부분적 리퇴직간부들을 상대로 전국 "인대정협회의" 정신전달관철회의를 소집했다.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주인대 상무위원회 주임인 김석인은 제11기 전국인대 제1차 회의 성황과 중요정신을 전달했다. 그는 우리 주 6명 대표는 회의기간 우리 주 여러 민족 인민들의 념원을 충분히 표달하고 연변을 전국에 선전하고 소개하면서 대표의 직책을 충분히 리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전국정협 위원이며 주정협 부주석인 박혜선은 전국정협 11기 1차 회의 성황과 중요정신을 전달, 회의기간 우리 주 위원들이 제기한 무게있는 제안들이 고도의 중시를 받았다고 피력했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조직부 부장인 장엄은 광범한 리퇴직간부들은 "두 대회" 정신실질을 참답게 학습하고 실제와 결부하여 우리 주의 중점, 열점, 난점 문제에 대해 참답게 연구하고 “두 대회” 정신을 광범위하게 선전하며 사회 각계의 의견들을 주당위, 주정부에 적극적으로 제기할것을 부탁했다.

장설화기자/김해연 실습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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