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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13기 인대 상무위원회제2차 회의 소집

  • 2008-04-01 06:27:00
3월 31일, 주 13기 인대 상무위원회 제2차 회의가 연길에서 소집됐다.

주인대 상무위원회 주임 김석인, 부주임들인 수청강, 리득룡, 리병승, 김정해, 서기생, 비서장 김중기 및 주중급인민법원, 주인민검찰원, 주중급인민법원분원, 성인민검찰원 연변림구분원 그리고 각 현, 시 인대 상무위원회 책임자들이 회의에 참석했다.

주인대 상무위원회 40명 구성인원중 2명이 말미를 맡고 법정인수를 초과하는 38명이 회의에 출석했다.

제1차 전체회의는 김석인이 사회했다.

회의는 룡정시 조양천진 행정구역을 연길시에 편입시킬데 관한 주인민정부의 의안을 심의하고 주인대 상무위원회 2008년 사업요점(초안)과 전 주 신형농촌합작의료정황심의의견 시달정황에 관한 주인민정부의 보고(서면)를 청취하고 심의했다.

제2차 전체회의는 수청강이 사회했다.

회의는 표결을 거쳐 주인대 상무위원회 2008년 사업요점(초안), 인사임면사항, 룡정시 조양천진 행정구역을 연길시에 편입시킬데 관한 주인대 상무위원회 결정(초안)을 채택했다.

김석인은 조양천진 행정구역을 연길시에 편입시키는것은 연룡도일체화진척을 다그치고 구역중심도시의 추동력을 제고시키며 조양천진의 경제사회 쾌속발전에 유리하고 길림성동부 중심도시를 건설하는데 중요한 전략적의의가 있다고 지적, 주인대 상무위원회 구성인원들은 금후 반드시 대표와 군중들을 긴밀히 련계시켜 사상을 통일하고 주당위의 결책을 참답게 시달하며 기층에 심입해 결책의 중대한 의의, 유리한 요소, 발전전망 등을 전면적으로 선전하고 군중들이 반영하는 문제를 관심하고 제때에 해결하여 주당위 결책에 유력하고 가치있는 의견과 건의를 제공하여야 한다고 요구했다.

장설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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