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라이프

인대대표사업 혁신 수요

  • 2008-04-30 12:37:30
28일과 29일, 주내 부분적 전국인대, 성인대, 주인대 및 현, 시 인대와 향, 진 인대 대표들은 연길에서 좌담회를 소집, 지난 한시기 인대대표사업을 총화하고 존재하는 문제점을 분석, 향후 사업을 위해 의견과 건의를 론의했다.

주인대 상무위원회 주임 김석인은 인대대표제도를 견지, 완벽화하고 인대상무위원회의 직능역할을 충분히 발휘하며 사로를 개척하고 방법과 기제를 혁신하여 인대대표가 국가의 사무관리중에서의 역할을 일층 잘 발휘하도록 담보를 제공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주인대 상무위원회 부주임 김정해가 좌담회를 사회했다.

회의참가자들은 각급 인대는 인대대표들의 활동기제를 완벽화하여 활동의 실제적 효과성을 높이고 여러가지 조건을 창조하여 인대대표들이 직무를 충분히 리행하도록 봉사를 제공했으며 대표들의 의견과 건의를 참답게 시달하도록 독촉검사를 강화하고 인대대표들의 자질제고에 모를 박았다고 성적을 긍정했다.

인대대표사업에 존재하는 문제점에 관련해 회의참가자들은 인대대표중 간부비례가 높고 로동자와 농민의 비례가 낮은 현상이 여전히 존재하며 대표들의 건의가 충분한 중시를 받지 못하여 대표들이 직무를 참답게 리행하는 적극성에 영향을 끼치며 부분적 현, 시와 향, 진의 인대대표들의 활동경비가 부족하고 향, 진 당위, 정부와 인대의 조직체계가 윤활하지 못하다고 분석했다.

향후사업에 관련해 회의참가자들은 강습과 학습을 강화하여 인대대표들의 법률자질과 직무리행능력을 일층 높이고 대표사업기제를 일층 완벽화하여 페회기간 대표들의 활동을 참답게 조직하며 정부부문에서 인대대표들의 건의를 잘 시달하도록 감독을 강화해야 한다고 공감대를 형성했다. 그러면서 경로를 넓혀 대표들의 알권리를 절실히 담보하고 선전을 강화하여 대표들로 하여금 직무를 충분히 리행하도록 량호한 분위기를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영철기자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