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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군애민의 영광스런 전통 이어나가야

—리룡희 주둔부대 장병 위문시 강조

  • 2008-07-28 06:26:35
27일, 주당위 부서기이며주정부 주장인 리룡희는 주정부 비서장 조룡의 안내하에 93032부대와 90311부대 및 연길변방검사소 장병들을 각각 위문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리룡희는 93032부대를 찾아 위문시 부대에서 지방민항에 대해 중시하고 지지하며 지방경제발전에 많은 양보를 해줬고 돌발사건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줘 감사하다고 표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당면 우리 주는 쾌속발전시기에 진입했는데 경제발전, 사회조화, 변방공고, 민족단결이라는 성적을 취득하게 된데는 주둔부대의 공동한 노력과 갈라놓을수 없다. 주당위, 주정부에서는 줄곧 부대와 지방의 관계를 중시해왔고 주와 시에서도 적극적으로 부대의 각항 사업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왔는데 며칠후면 건군절이므로 명절의 축하를 보낸다.

이어 리룡희는 93011부대를 찾아 제대군인, 전업군인, 가족취업, 자녀취학 등 상황을 참답게 료해한후 연길시는 6년 련속 쌍옹모범도시이고 연변은 옹군애민의 영광스런 전통이 있는데 부대와 지방관계가 가장 좋은 지방중의 하나이며 연변은 로혁명근거지로서 항일전쟁, 해방전쟁, 항미원조에서 수많은 렬사들이 나왔다면서 전 주적으로 520개 렬사기념비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우리 주는 3명중 1명이 참군참전했고 15명중 1명이 나라를 위해 순국했다고 말하면서 주당위와 주정부에서는 앞으로 시종일관하게 부대건설을 중시하고 부대의 생활환경, 사업환경창조에 최선을 다할것이며 가족취직, 자녀취학에 편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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