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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대는 인민대중의 대변인

주인대 조사연구조 훈춘 도문 왕청 연길서 조사연구

  • 2008-07-29 18:36:09
21일부터 24일까지 주인대 상무위원회 주임 김석인은 주인대 상무위원회 조사연구조를 이끌고 선후로 훈춘시, 도문시, 왕청현과 연길시를 시찰, 기업의 대표를 방문하고 대상건설정황을 조사연구하며 각급 인대대표들과 좌담을 가졌다.

김석인은 각 현, 시의 인대 및 상무위원회의 사업에 대해 높은 평가를 내리면서 각급 인대대표와 각 현, 시의 인대 상무위원회는 인민대중의 대변인이 돼야 하고 쾌속 발전을 위해 힘을 이바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시찰시 김석인은 본지구의 경제 및 사회 발전과 민생사업을 둘러싸고 인대의 감독직능을 충분히 발휘한 좋은 경험과 방법들에 대해 제일 많이 탐문했다. 그는 인대 및 상무위원회가 사업과정에서 법률이 규정한 범위내에서 대담하게 혁신하고 대표의 주도적위치를 강화하고 법에 따라 직권을 행사하며 인대대표가 국가의 사무를 관리하는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는 등 문제를 제일 많이 담론했다.

김석인은 각 현, 시의 당정책임자들과의 좌담시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인대사업을 잘하자면 당의 령도를 자각적으로 접수하고 당과 정부의 중심사업을 에워싸고 사업을 전개해야 한다. "한개 정부, 두개 원"의 관계를 정확히 처리해야 한다. 인대의 사업은 법에 따라 일을 처리하는 원칙을 엄격히 집행해야 하고 규정에 따라 일을 처리해야 하며 민주를 발양하고 집체의 지혜와 힘으로 결책의 권위를 담보해야 한다.

김석인은 각 현, 시의 인대 상무위원회동지들에게 요구를 제기했다. 우리 나라의 민주정치건설이 부단히 발전하고 법률법규가 부단히 완벽화됨에 따라 인대 및 상무위원회의 각항 사업도 부단히 혁신돼야 한다.만약 낡은것을 그냥 고집한다면 우리의 사업은 새로운 형세, 새로운 임무에 적응하기 어렵게 되기때문에 경제사회의 발전을 제약하게 된다. 때문에 각급 인대 및 상무위원회는 중대사항 결정, 대표사업 감독 등 면에서 적극적으로 혁신함으로써 각급 인대 및 상무위원회의 사업에서 새로운 국면을 창조해야 한다.

"우리는 인민의 머리우에 올라앉은 관리가 아니라 인민대중이 선거한 대변인이다. 때문에 제일 광범위하게 인민대중과의 련계를 강화하여 인민대중의 념원을 법률에 따라 당과 정부에 전달해야 한다…" 김석인은 이렇게 말하면서 각급 인대대표와 인대에서 사업하는 동지들은 백성을 항상 마음속에 둬야 하고 진정으로 백성속에 들어가 인민대중이 제일 관심하는 열점, 난점 문제를 제때에 반영함과 동시에 백성을 위해 실사구시적으로 말하고 실제일을 함으로써 사회의 모순을 완화하는데 기여해야 한다고 부탁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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