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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시와 주정협 제안협상처리회의 마련

  • 2008-08-05 15:05:41
지난 7월 30일, 주정협에서 마련한 제안협상처리회의에서 강백중 연길시 부시장과 연길시건설국, 상무국 등 부문의 책임자들은 정협위원들이 제안가운데서 제기한 도시건설, 전망계획 및 관리 등 면의 건의에 대해 대답을 주었다.
모아산 산정에 다기능관광정자를 건설하고 피뢰침과 야경장식등을 설치함과 아울러 삼림화재위험 통보소를 건설할 문제와 관련, 현재 연길시는 높이가 대략 180메터에 달하는 관광기상탑 건설을 준비중이며 지점은 주차장 동쪽에 위치해있고 현재 설계방안이 완료되였으며 년내에 시공,래년에 완공할 타산이라고 대답했다.
모아산국가삼림공원내에 자치주 "주화(州花)"인 진달래를 재배할데 대한 건의와 관련해 연길시는 올해 적당한 곳에 진달래를 심을 계획인데 가을철에 락착될것이라고 밝혔다.
지진관측소를 자연과학참관기지로 할 건의와 관련, 연길시정부는 이미 관측소측과 이 일을 협상한 상황이며 그곳에 무인관측지능설비를 장치, 이미 15만원에 달하는 경비를 관측소측에 지불했으며 시정부는 기상관측탑이 건설된후 탑밑에 자연과학보습장소를 건설할 타산이라고 한다.
모아산샘물을 보호, 개발하고 모아산소개비를 세울 문제와 관련, 모아산샘물보호방안이 이미 작성되여 8월에 시작해 년내에 완성할 계획이며 모아산소개비도 이미 제작을 완료, 인차 세워질것으로 알려졌다.
충분한 조률과 교류를 통해 정협위원들은 연길시정부의 제안대답에 비교적 만족을 표했다. 김경연 주정협 부주석은 "이러한 제안내용이 백성들과 밀접한 관계가 있기에 한건이라도 홀시해서는 안된다"며 "주정협에서 위원들과 제안처리자와의 만남을 주선한 목적은 바로 직접적인 조률을 강화하여 상호리해를 증진함으로써 백성들을 위해 진정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데 있다"고 밝혔다.
본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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