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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급 인대 새로운 양상 보여

  • 2008-08-12 06:32:24
주 13기 인대 1차 회의이래 전 주 인대 인사대표사업은 사상을 계속 해방하고 부단히 창의하며 내용을 풍부히 하면서 새로운 양상을 보였다. 그중 안도현의 촌급 "대표의 집"과 가두"대표사업소", 훈춘시의 "대표가 사회구역으로 진입", 왕청현의 "대표감독검사사업 강화" 등 새로운 조치들은 우리 주 인대 인사대표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놓았다.

안도현에서는 촌급 "대표의 집"과 가두"대표사업소"를 내오고 대표들이 직책을 다하는데 광활한 무대를 마련해주었고 대표활동을 규범화하고 절차화하는데 장기적인 효과기제를 마련해주었다. 현재 안도현은 도합 35개 "대표의 집"과 2개의 "대표소조소" 를 건립했다.

또 훈춘시에서는 "대표가 사회구역(촌)으로 진입"활동을 전개하여 대표작용을 충분히 발휘했고 대표가 직책을 하는 경로를 넓혀주고 대표와 백성들의 련계를 강화했다. 또 훈춘시에서는 대표들이 제기한 건의들을 참답게 처리했는데 대표들의 만족률이 92%에 달했다. 그러나 훈춘시인대에서는 대표들이 만족해하지 않는 8%에 중점을 두면서 대표들이 만족하지 않는 7개 건의를 처리단위에 되돌려주었고 대표들이 만족할 때까지 재처리하도록 요구했으며 또 9개 중점건의는 추적감독처리를 하게 하였다.

연길시인대도 대표건의사업을 창의적으로 처리하는 과정에서 중점을 뚜렷이 하고 민생에 중시를 돌리며 열점을 틀어쥐고 실효를 중시하는 원칙으로 처리단위 책임자와 대표가 마주앉아 토론하는 방법을 취하여 대표가 건의처리정황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각 현(시) 인대 상무위원회 인사대표사업의 새로운 방법과 사로는 각급 대표가 백성을 위해 직책을 다하고 발전을 위해 적극성을 불러일으키며 군중들과 긴밀히 련계하여 우리 주 경제사회의 좋고 빠른 발전을 가져오는데 큰 공헌을 했다.

장설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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