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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교육에 대한 투입 증가해야

—성인대 차수란 부주임 우리주 교육상황 시찰

  • 2008-08-20 22:33:41
성인대 상무위원회 부주임 차수란을 조장으로 하는 성인대 집법검사조는 주인대 상무위원회 부주임 서기생의 배동하에 19일부터 20일까지 우리 주에서 직업교육 "1개 법 1개 규정(《직업교육법》과 《길림성직업교육에 관한 약간한 규정》)관철시달정황을 시찰했다. 검사조일행은 회보를 청취하고 토론을 진행하며 현장조사를 하는 등 형식으로 우리 주의 직업교육 "1개 법 1개 규정"관철시달정황을 료해하고 직업교육개혁과 발전에 유리한 건의들를 제기했다.

19일에 가진 좌담회에서 주정부 민광도 부주장은 우리 주의 직업교육 "1개 법 1개 규정"관철시달정황을 회보했다. 《직업교육법》과 《길림성직업교육에 관한 약간한 규정》을 실시한 이래 우리 주는 직업교육배치를 조절하고 학교운영체제와 교학개혁을 적극적으로 추진했으며 직업교육을 일층 중요한 위치에 놓고 정책조치를 강화하여 직업교육의 규모를 확대했다.

차수란 부주임은 우리 주의 "1개 법 1개 규정"관철시달정황을 충분히 긍정하면서 직업교육이 경제사회발전의 각 분야에 침투되기 때문에 직업교육을 통해 연변의 산업발전, 대상건설, 로동취업에 중요한 인재자원을 제공해야 한다고 피력, 금후 진일보 정책조치를 세분화하고 정책지지를 강화하며 의법행정을 강화하고 직업교육에 대한 투입을 증가하며 실습훈련기지건설을 강화하고 직업교육자원을 거시적으로 배치하며 교수질을 제고하여 더욱 많은 실용인재를 배양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2일간 검사조는 선후로 연변공업학교, 길림오동약업집단 연길주식유한회사, 연길시직업고중, 연길국제합작기술학교와 돈화직업교육중심과 돈화시단강기전유한책임회사에서 현장시찰을 했다.

장설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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