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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부 외국상공인 초대연 마련

  • 2008-09-03 15:42:21
9월 2일 저녁, 연변투자무역판촉회 및 대상조인식이 끝난후 주정부에서는 장춘 중일우호회관 대청에서 한국, 일본, 로씨야, 미국 등 나라에서 온 외국상공인과 귀빈들을 모시고 성대한 초대연을 베풀었다.

주급지도자들인 등개, 리룡희, 차광철, 서문순기가 초대연에 참석하였다.

주당위 차광철비서장이 초대연에서 축사를 올렸다. 축사에서 차광철비서장은 9월 황금의 계절에 이 성대한 모임을 함께 할수 있은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초대연이라는 방식으로 상호간의 감정을 교류하고 친선을 다질것을 바라면서 주당위와 주정부를 대표하여 여러분들의 왕림에 열렬한 환영과 충심으로 되는 감사를 표하였다.

그는 이어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동북아박람회는 길림성 당위, 정부에서 외국상공인들과의 료해를 깊이하며 합작을 두텁게 하기 위해 마련한 투자유치무대이다. 이 국제성종합무대를 빌어야만 연변지구의 경제발전이 전국 각지 나아가 세계 관련 나라들의 관심과 지지를 얻을수 있으며 동시에 우리의 성의를 보여주며 호혜를 도모할수 있는 기회를 쟁취할수 있다.

김준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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