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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처리사업 정치임무로 간주해야

  • 2008-09-04 18:04:38
—등개 전 주 현, 시 당위서기 신소접대 및 신소처리사업회의서 강조
4일, 전 주 현, 시당위 서기 신소접대 및 신소처리안정사업회의가 연변백산호텔에서 소집됐다.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등개, 성정부 신소처리독찰전원 진개봉,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비서장인 차광철, 주정부 부주장 진옥란이 회의에 참석했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주정법위원회 서기인 고걸이 회의를 사회했다.

진옥란부주장이 각 현, 시 당위 서기 신소접대활동전개정황과 전 주 신소처리사업정황을 통보했다.

등개서기는 올해이래 전 주 각급 부문은 중앙과 성당위, 성정부의 일련의 지시정신에 따라 인간근본의 원칙을 견지하고 민생을 주목하며 신소처리사업에서의 돌출한 문제를 힘있게 해결하여 사회모순을 해소하고 사회의 조화와 안정을 수호했다고 긍정, 하지만 전 주 신소처리사업형세에 영향주는 일련의 문제가 근본적인 해결을 가져오지 못했는데 국유기업개혁, 파가이주, 토지징용에 관계되는 신소처리사업문제가 비교적 돌출하다고 지적했다.

등개서기는 우리 주는 현재 에너지를 축적하고 발전을 쾌속화하는 시동단계에 진입했다면서 신소처리사업을 참답게 전개하는것은 사회의 안정을 수호하고 개혁과 발전을 추진하는데 있어서 아주 중대한 의의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각급 당위와 정부의 주요책임자들은 형세를 충분히 인식, 전반국면과 책임의식을 강화, 개혁과 발전, 안정과의 관계를 잘 처리, 강유력한 조치를 강구하여 신소처리사업을 잘 틀어쥠으로써 경제, 사회발전에 안정하고 조화로운 환경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등개서기는 현, 시 당위 서기 접대활동을 지구(持久)적이고도 깊이있게 전개해야 한다면서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신소처리사업중 돌출한 문제, 군체성 사건 예방사업의 중점은 기층에 있기에 현, 시가 관건이다. 목전과 금후 한시기 각급 령도간부, 특히는 현, 시 당위 서기와 현, 시정부의 현, 시장들은 주도역할을 충분히 발휘하고 책임을 충분히 인식하여 접대활동을 깊이있게 전개해야 한다. 합리하고 효과적인 제도와 조치를 취해 접대, 처리, 독찰, 검사, 문제해결 등 전반과정을 잘 처리 하고 인민대중의 의견이 원활하게 제기되고 문제가 제때에 해결될수 있는 장기적인 기제를 건립해야 한다.

등개서기는 중대한 회의, 사건과 경기기간의 신소처리사업을 힘있게 전개해야 한다면서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책임감과 감정을 지니고 모순해소사업을 참답게 전개해야 하고 법에 의거해 신소처리행위를 규범화하는 동시에 책임추궁강도를 높여야 한다.

등개서기는 인식을 제고하고 령도를 강화하여 각항 사업이 실제에 시달되도록 해야 한다면서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신소처리사업은 발전과 안정의 전반국면에 관계되는 대사로서 반드시 고도로 중시하고 조치를 강화하며 착실하게 추진해야 한다. 각급 당위와 정부의 주요책임자는 신소처리사업을 목전의 중대한 정치임무로 간주하여 의사일정에 올려놓고 실제적 효과를 가져오도록 해야 한다. 신소처리사업의 련석회의제도를 엄격히 실시하고 각급 정부 부문은 련석회의의 배치에 자각적으로 복종해야 한다.

정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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