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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개방과 우리의 생활

  • 2008-10-05 17:53:49
—팔가자림업국로간부처 성염걸 개혁개방 30년 담론
계획경제 큰가마밥을 먹던 년대, 나는 림업기업의 일원으로 정치는 일체 사업의 생명선이라는것만 알았으며 모든 정열을 사업에 쏟았다. 림업분야에서 훌륭한 로동자로 되였다는 그 자체만으로 나는 하나의 영광스러운 사업으로 생각했다.
나는 한 빈농의 가정에서 성장했으며 학교에서 사회로, 다시 일터에 배치받았다.

당시만해도 림장으로 가는 렬차, 슈퍼마켓, 텔레비죤, 휴대폰, 컴퓨터… 등 없는것이 너무나 많았다.

우리의 로 선배들이 피흘려 싸우며 중국을 해방했으며 위대한 수령 모주석께서 우리 이 세대들을 양육하였다.

1978년말, 중공중앙에서는 북경에서 11기 3중 전회를 소집하고 사상해방, 실사구시, 일치단결하여 앞으로 전진하는 지도방침을 전면 확정지었다.

하여 국민경제는 30년사이 비속적인 발전을 가져왔는바 나의 고향에 위치한 림업분야 역시 개혁개방의 봄바람을 타고 새로운 탈바꿈을 꾀하게 되였다.

지나온 개혁개방 30년을 회고해보면 그동안의 성적과 변화를 정시하지 않을수 없다.

개혁개방전에는 경제발전수준이 낮은 등 원인으로 상품공급이 엄중한 결핍을 초래했다. 개혁개방후 사상해방의 혜택으로 사람들의 물질문화생활에 여유가 생겼으며 거주조건도 매우 큰 개선을 가져와 대다수 사람들이 아빠트에 입주했다.

계획경제시기 사람들의 사상이 비교적 보수적이였는바 외계와의 기술교류부족 등 원인으로 자주혁신의식이 거의 없었다.

개혁개방후 기업의 지도자들은 기술관리를 억세게 틀어쥔데서 많은 면의 혁신을 거두었다.

개혁의 부단한 발전과 더불어 중국의 국력도 부단히 증강하였으며 국제적인 위치도 부단히 제고하였다. 향항, 오문도 륙속 조국의 품으로 돌아왔으며 올림픽주최 성공과 더불어 신주5호, 신주6호 발사성공, 상아달탐험, 위성이 하늘에 오르는 등 중국의 몇천년의 꿈들이 하나하나 이루어지고있다.

2008년 역시 평범하지 않은 한해이다. 개혁개방을 맞은 30년이 바야흐로 지나가고 새로운 개혁개방의 30년 설계도가 우리 앞에 펼쳐져 있다. 력사의 수레바퀴는 2008년에 한차례 웅대한 릴레이를 완성하게 된다.

우리는 오로지 개혁개방을 발전, 견지하고 사람을 기본으로 평화공존 5개 원칙을 견지하여 조국통일을 수호하고 사회주의를 발전시켜야 한다.

조국의 부흥과 희망을 공동으로 실현하기 위해 나 자신의 자그마한 힘이나마 보태 평생 분투할것을 굳게 다진다.

개혀개방 3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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