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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리 인재 모집해 발전 도모

— 연길시 대학졸업생모집책략 성과 이룩

  • 2008-10-07 17:36:38
연길시 당위와 정부는 인적자원개발을 강화, 3년이라는 시간에 광범위하게 인재를 모집하고 선발함으로써 끝내 100명 우수 대학졸업생 모집이라는 인재 "A계획"을 완수하였다.

연길시는 우리 주의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이고 전국 100강 현, 시에 입선된 길림성동부 중심도시이다. 최근 몇년간 연길시 각항 사업이 끊임없는 발전을 가져오면서 인재에 대한 수요도 갈수록 늘어났지만 여러가지 원인으로 많은 부문들은 근 10여년 동안 대학생을 모집하지 않았고 이로하여 인원로화와 지식구조 불합리와 차원저하 등 현상이 산생되고 이는 일정하게 연길시 각항 사업의 발전을 제약하였다.

2006년 연길시 당위와 정부는 과학적인 발전관의 시각에서 출발, 인재로 연길시를 진흥시킨다는 발전전략을 실시하고 "록색통로"를 개설하고 "대학졸업생을 초빙하여 연길을 위해 봉사하게 한다"은 인재항목을 가동함과 아울러 이를 "연길시 인재대오 건설 첫 중점실시프로젝트"에 편입시켰다. 이 프로젝트에 따르면 연길시는 3년이라는 시간에 전국을 대상해 100명의 전일제 본과이상 학력을 소유한 대학졸업생을 공개 초빙하고 이들의 역할발휘를 위해 량호한 환경을 마련하며 "환경으로 인재를 흡인하고 인재로 발전을 도모"한다는 책략을 통해 연길시 기관사업단위가운데의 인재년령, 지식차원구조의 불합리, 젊고 고학력의 인재 결핍, 특히 소수민족(특히 조선족) 인재 결핍 현상태를 개선하여 연길시 경제 및 사회의 빠른 발전을 도모한다는것이다.

인재를 불러들이려면 제도로적인 보장이 있어야 한다. 이에 따라 연길시는 각항 조치를 작성하여 대졸생의 선발, 양성, 채용, 사업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연길시 사업단위인원 공개초빙 잠정방법", "새로 초빙한 대학졸업생 관리 시점방법"을 출범시켰으며 "대학졸업생 취업사업을 전면적을 잘해 나갈데 관한 통지"를 하달하여 초빙 기본조건, 인원관리, 로임, 고찰, 장려처벌을 규범화함으로써 전 시 대졸생 인입사업에 가능적인 목표와 결책의거를 제공하였다.

대학졸업생 인입사업이 명확한 방향이 있고 공개적이고 공정하며 인재가 기본이 되도록 확보하기 위해 연길시는 조직, 규률검사, 인사 등 관련 부문으로 구성된 대학졸업생초빙사업 지도소조를 건립하고 사무실을 조직부에 설치하였으며 조직부문을 선두로 전 시 각 부문의 대학졸업생 수요정황을 적시적으로 장악하고 관련 정책조치를 작성하였으며 통일계획하고 겸하여 돌보는 원칙으로 연길시 대학졸업생 인입사업을 정체적으로 밀고나갔다.

인재들이 두각을 나타내게 하기 위해 연길시는 대학졸업생초빙사업에서 "쾌속, 광범, 공개, 엄숙, 적합"의 원칙을 견지하였다. "쾌속"이란 초빙사업을 쾌속운행함으로써 대학졸업을 앞둔 학생들이 졸업하기전 초빙사업에 전면 개입하였다. "광범"이란 널리 선전한다는것이다. 초빙사업조가 여러 대학교정에 진입해 선전함과 아울러 매체를 통해 광범위하게 선전하였으며 초빙범위를 전국 각지에로 확대했다. "공개"는 전사회를 대상으로 공개 초빙하고 면접관원은 림시 추첨으로 구성하여 시험중의 "비밀조작"현상의 출현을 방지했다. "엄격"은 시험규률을 엄숙히 하고 시험절차를 엄격히 하며 필기시험과 면접을 결부하며 시험내용의 설치를 과학적으로 하고 조직을 엄밀히 하였다. "적합"은 초빙사업에서 인재와 일터가 합당하도록 보장했다. 수험생의 전업, 특장, 발전잠재력과 취직전 양성표현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적합한 사람을 합당한 자리에 배치, 1년 시험기간을 두었다. 이같은 엄밀한 조직으로 인재의 재능발휘에 량호한 외부환경을 마련하고 대졸생 초빙사업의 "공개, 공정, 공평"을 확보했다.

연길시의 인재인입계획은 대량의 우수한 대학졸업생들을 불러왔다. 2006년 연길시는 30명 대학졸업생을 공개 초빙하였는데 당시 등록자가 208명에 달했고 2007년 제2차로 30명을 공개 초빙하였는데 등록자가 512명에 달했으며 올해 제3차로 40명을 공개 초빙하였는데 등록자가 1022명에 달했다.

통계에 따르면 3년간 초빙한 100명 대학졸업생가운데 외지 대학생이 63명이고 리공과류형 대학졸업생이 50명이며 문과류형 학생이 50명이였다. 또 중국농업대학, 길림대학 등 중점대학 졸업생이 51명에 달했고 연구생학력 소유자가 15명, 조선족대학생이 50명, 학생당원이 30명에 달했다.

대학생 인입은 인재 초빙의 첫걸음에 불과하며 어떻게 남겨두고 사용하는가가 관건이다. 대학졸업생들이 더욱더 경제건설에 참여하여 더욱 빠르고 좋게 단련받도록 양성하고 격려하기 위해 연길시 당위와 정부는 올해부터 3년이라는 시간에 이들 대졸생들을 농촌과 사회구역에 보내 겸직해 단련받도록 함으로써 이들이 과학문화지식뿐만아니라 기층사업경험도 있고 강렬한 사회적책임감도 있는 우수한 청년인재대오로 되게 했다.

3년간 많은 대졸생들이 본 단위의 골간으로 되였는데 1명이 공개선발을 거쳐 시과학기술국 부국장으로 발탁되였고 8명이 향진, 가두와 경제1선에서 과급 부직무를 감당, 겸직단련하고있으며 15명이 공개 선발을 거쳐 부과급후비간부로 되였다.

연길시 대학졸업생 초빙계획이 원만하게 완성, 이들 대학졸업생들이 연길시 사회와 경제 건설에서 갈수록 중요한 역할을 발휘하고있는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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