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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룡희 한국 손님 회견

  • 2008-10-08 22:08:55
8일 오후,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정부 주장인 리룡희는 연길 백산호텔에서 한국 GS류통회사 사장 허승조일행을 따뜻이 회견했다.

접견시, 리룡희는 당면 우리 주는 연변의 록색농산물을 한국시장에 적극 진출시키려 하고 있다고 소개, 특히 연변의 표고버섯, 옥수수, 목이버섯 등 특색농산품들을 한국 시장에 적극 진출시키려 하고 있는데 이러한 면에서 한국GS류통회사와 협력관계를 적극 이룩할것을 바랐다. 그는 또 일전에 중국에서 터진 "삼록"표유제품사건이 연변농산물한국진출에 영향을 가져다줄지도 모른다면서 우려를 표하고나서 연변에는 아직 우유제품생산기업이 존재하지 않고 연변의 농산물은 모두 전통적인 재배기술를 사용하고 있어 이점에서 한국측이 방심해도 무방이라고 해석했다.

허승조사장은 연변의 농산물에 대해 방심하고 있다며 기업을 놓고 볼때 위기는 곧 기회이기도 한바 이러한 기회를 빌어 연변의 농산품시장을 더욱 크게 이끌어나갈수도 있다고 말했다. 향후 연변과의 합작전망에 대해 신심가득하다고 표했다.

김기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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