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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 틀어잡아 경제사회 지속적인 가속발전 실현해야

—주당위리론학습중심조 학습회의 소집

  • 2008-10-19 15:45:22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의 일정으로 주당위리론학습중심조(확대)학습회가 연길에서 소집됐다.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등개가 회의를 사회하고 주당위리론학습중심조 성원, 주 해당 부문책임자 및 각 현, 시당위 주요책임자들이 이번 학습회의에 참가하여 당의 17기 3차 전원회의 정신을 학습하고 당면 우리 주 경제형세를 전면 분석하였으며 맡은바 각 분야의 조사연구성과를 교류하고 래년 사업 및 향후 우리 주 경제발전과 사업전개를 위해 리론지지를 제공하였다.

등개는 연설에서 당면 전 주 발전형세에 대한 기본판단, 전 주 경제사회발전에 관한 기본대책, 계속사상해방과 간부대오건설 등 3개 부분으로 나누어 진술, 향후 한시기 전 주 발전방향에 대해 요구를 제기하였다.

당면 전 주 발전형세의 기본판단에 관하여 등개는 다음과 같이 분석했다. 첫째, 당면 전 주 경제사회발전형세는 좋은것이고 비록 일정한 곤난에 직면하였지만 우리 주의 총체적인 발전태세는 변하지 않았으며 연변은 여전히 사상 가장 좋은 발전기에 처해있다. 총체적으로 "세가지 변함없음"으로 개괄할수 있는바 전 주 경제가 고속장성하는 량호한 발전태세가 변하지 않았고 질적효익이 제고되고 성장엔진이 증강되였으며 중점분야에서의 새로운 돌파가 뚜렷하고 민생이 부단히 개선되는 등 단계성특징이 변하지 않았고 우리 주 경제대책의 유효성이 변하지 않았다. 둘째, 연변은 발전가운데서 불가피하게 일정한 새로운 정황과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 셋째, 도전과 압력에 직면하여 우리 주는 가속발전을 실현함에 있어서 여전히 많은 유리한 요인을 지니고 있다. 거시적경제형세가 연변에 대한 영향이 남방에 비해 뚜렷하지 않고 외부충격이 상대적으로 적다. 연변의 자원형경제류형이 결정하다싶이 우리 주는 이번 경제파동가운데서 도전과 기회에 동시에 직면하고있으며 발전가운데서 유리한 조건과 기회를 갖고 있다. 다년간 우리 주는 고정자산투입면에서 고속장성을 보였고 당면 미래발전에 대한 지지역할이 구현되기 시작하고 또한 향후 계속하여 역할을 발휘하게 될것이다. 이밖에 국가는 계속하여 미발달지구와 서부지역에 대해 지지정책을 제공할것이며 두만강개발이 상층으로부터의 주의를 불러일으키게 되였고 전 주 여러 민족 간부 군중들이 사업하려는 열정이 드높다. 이러한 요인들은 우리 주의 가속발전을 위해 탄탄한 토대를 제공하고있다.

래년과 향후 한시기 전 주 경제사회발전의 기본대책에 관하여 등개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과학적발전관을 참답게 관철, 시달하고 백방으로 평온하고 쾌속적인 발전을 확보하여 새 연변을 건설하는 각항 지정목표를 실현하기에 노력해야 한다. 첫째, 대상건설로 종합경제실력을 일층 증강해야 한다. 투자견인전략을 계속하여 견지하고 백방으로 투자규모를 확대하며 대상건설을 추진하고 대상으로 경제장성을 촉진하며 발전후속력을 축적해야 한다.
김기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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