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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이전 69명 로당원 살림집 해결

  • 2008-10-30 17:32:10
올해 우리 주 각급 당조직들에서는 당내빈곤부축공정을 힘있게 추진하여 빈곤당원, 로당원들의 주택, 의료와 생활난을 절실히 해결해줬다.

우리 주에는 건국전 농민로당원이 343명 있는데 그중 159명이 초가집에서 생활하거나 개인주택이 없었다. 우리 주에서는 정책을 쟁취하고 당비로 지원하며 지도일군이 도맡고 부문에서 부축하며 향진에서 공사시공을 도맡는 형식으로 당비 21만원, 사회자금 120만원을 투입하여 69명 건국전로당원들에게 건축면적이 30평방메터 이상되는 벽돌기와집을 지어줬다. 이들중 년세가 제일 많은 로당원은 93세, 제일 적은 로당원은 77세, 평균년세는 85.4세이다.

조직부문에서는 빈곤당원과 로당원 정보고(库)를 건립한후 주에서 관할하는 당비를 투입하여 7616명 농촌빈곤당원과 60세 이상 로당원들이 농촌신형합작의료보험에 참가하도록 했다. 368명 로당원과 빈곤당원들이 이미 농촌신형합작의료보험을 향수하고있는데 의료비를 27만원 해결했다. 동시에 당내빈곤부축의 새로운 길을 적극 탐색하여 돈화시를 시점으로 빈곤당원과 로당원들에게 "당원관심카드"를 발급, 병치료시 우대를 받도록 했다.

이밖에도 주 및 현, 시의 매 당원마다 2원 표준으로 당비에서 획분하여 빈곤당원부축기금을 건립, 동시에 당원과 사회에서 의연하고 재정에서 지지하는 방법으로 빈공당원부축기금 모금경로를 넓혔다. 전 주적으로 빈공당원부축기금을 도합 65만원 모금, 172명 빈곤당원들의 생산생활난을 해결해줬다.

정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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