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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문진 기관사업환경 개선

  • 2008-11-03 17:35:32
안도현 석문진에서는 기관간부들이 뒤근심없이 사업에서 실적을 올릴수 있도록 량호한 사업환경을 마련해주고 있다.

진에서는 당위와 정부기관 64명 일군중 대부분이 13킬로메터나 상거한 현소재지에서 출근하는 상황를 고려해 통근뻐스를 내여 그들의 출퇴근에 편리를 주었으며 올해부터 기관식당을 새로 꾸리고 누구나 3원만 내면 한끼식사를 할수있게 했다. 또 배구장과 탁구판도 갖춰놓고 경상적으로 시합을 벌렸으며 올 8월초에는 “북경올림픽맞이 우등불야회”와 같은 문화활동도 조직했다. 또 과실마다 컴퓨터를 마련해 주었으며 년초에는 권룡봉 등 4명의 나젊은 청년간부들을 대련민족학원, 현정부기관 등에 보내 지식을 배우고 단련을 받게 했다.

지금 석문진의 기관일군들은 사업환경이 좋아지니 일할수록 신이난다면서 저마다 맡은바 사업에 열중하고 있다.



김동화특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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