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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장비 기술함량 제고시켜야"

— 김영묵서기 연길시소방대대 사업 충분히 긍정

  • 2008-11-04 18:14:23
지난 10월 29일오전. 연길시 당위 김영묵서기는 연변소방지대 부지대장 겸 연길시소방대대 대대장인 류충인, 정위 곽건군으로부터 "연길시 소방사업정황"에 관한 회보를 듣고난뒤 연길시 소방사업에 충분한 긍정을 표함과 아울러 소방장병들이 연길시 경제건설과 인민들의 안전보장을 위해 새로운 공헌을 할 것을 바랐다.

류충인대대장과 곽건군정위는 우선 지난 10월 23일 길림성당위 왕민서기가 소방부대 건설정황을 조사, 연구할 때의 정황 및 한 장빈 길림성 성장이 소방사업정황회보를 청취한후의 지시정신을 회보한뒤 연길의 실제와 결부하여 올해이래 연길시소방대대의 소방보위 및 부대건설정황에 대해 상세히 회보했다. 회보가운데서 이들은 중점적으로 병영건설, 정부계약제 소방일군모집, 정부의 전문소방소 건설, 도시공공소방 수원건설과 소방경비쟁취 및 당면 동계군무훈련 등에 대해 회보했다.

이들의 회보를 들은 김영묵서기는 연길시 소방사업을 충분히 긍정하면서 "연길시소방대대는 경제건설과 사회안정을 보장하는 증요한 력량으로서 연길시 경제건설과 사회안정에서 대체할수 없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지적, "특히 올해의 지진재해 구조행동에서 반영된 소방부대 장병들의 완강한 전투력은 억만 인민을 감동시켰으며 소방부대 장병들의 공적은 모두가 인정하고 있는 사실"이라고 밝혔다.

김영묵서기는 "올해는 연길시로 말하면 좋은 행사도 많았고 큰 일도 많았으며 소방보위임무가 아주 많았지만 소방일군들은 인원이 적고 임무가 힘든 상황에서 고생도, 힘든것도 아랑곳하지 않고 각가지 소방보위임무를 훌륭히 완수하였다"고 말했다. 그는 "당면 연길시 소방사업과 부대건설은 일부 난제와 문제에 직면하고 있으며 특히 소방기자재, 차량, 설비에 대한 투입의 부족 등 어려움이 존재하고 있다"고 하면서 "향후 연길시정부는 소방사업에 대한 투입을 진일보 늘여 소방장비의 과학기술함량을 힘써 제고시킴으로써 소방부대가 진정으로 화재박멸 및 위험제거와 구조임무에서의 첨병으로 되어 연길시 경제건설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새로운 공헌을 하도록 할것"이라고 밝혔다
본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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