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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 최대 에너지저장수력발전소 돈화에

  • 2008-12-09 16:36:39
성정부 국가전력망회사와 협의 달성 왕민 한장부 협의식에 참가 발전기조용량 140만킬로와트 총투자액 54억원
12월 7일, 길림성정부와 국가전력망회사는 합작하여 길림성 돈화에 에너지저장수력발전소를 건설하기로 북경에서 협의를 달성하였다. 성당위 서기 왕민, 성장 한장부, 국가전력망회사 당조서기이며 총경리인 류진아가 의식에 출석하였다. 성당위 상무위원, 상무 부성장 축연풍과 국가전력망회사 부총경리 서인표가 각기 쌍방을 대표하여 협의서에 서명하였다.

돈화에너지저장수력발전소는 동북지구에서 제일 큰 에너지저장수력발전소로 건설되게 된다. 발전기조용량은 140만킬로와트이고, 총투자액는 54억원이다. 당면 대상전기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 대상은 건설돤후 동북전력망과 우리 성의 제일 중요한 고봉기조절전원으로 되게 된다. 협의식에서 내수를 확대하고 경제증장을 촉진하기로 한 국가의 전략적 기회를 포착해 길림전력망건설을 다그치기로 합의를 보았다.

회담에서 왕민 등은 길림성의 경제건설을 시종여일하게 지지해준 국가전력망회사에 대하여 감사를 표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길림전력망은 동북전력망의 중심에 위치해 있는바 구역우세가 돌출하다. 돈화에너지저장수력발전소건설은 전원구조를 최적화하고 전력계통의 안전운행과 전력망의 전력공급질과 믿음성을 보장하며 지방경제발전을 추진하는 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놀게 될것이다. 금후 한시기 길림성은 길림전력망건설속도를 다그쳐 성내 전력수요량의 증장과 전원수출수요에 만족을 주게 될것이다. 왕민은 국가전력망회사에서 중점대상건설을 다그칠것을 바라면서 성위와 성정부는 이를 대폭 지지할것이라고 말했다. 류진아는 국가전력망회사는 길림전력망건설을 적극 지지하며 각급 전력망건설을 가일층 다그쳐 길림로공업기지진흥을 위해 적극 복무할것이라고 표했다.

본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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