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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전략 강화하고 대상건설 다그쳐야

—리룡희 돈화서 조사연구시 지적

  • 2008-12-11 18:37:29
돈화 지역생산총액 75억원 예상
전반 재정수입 7.2억원 예상
종업원 인당 수입 1만 4200원 예상
농민 인당 수입 5620원 예상

11일,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정부 주장인 리룡희는 주정부 비서장 조룡의 안내하에 돈화시에 내려가 조사연구시 브랜드적략을 강화하고 대상건설을 다그쳐 전 주 경제의 더욱 좋고 더욱 빠른 발전을 촉진하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돈화시중달가금업(禽业)발전유한회사에서 리룡희는 기업의 생산, 운영정황에 대해 자세히 문의하고 료해했다. 돈화시 강남진 단양촌에 자리 잡고 있는 이 회사는 록색무공해육계를(加工绿色无公害肉鸡的企业) 가공하는 기업이다. 년계획가공능력 1800여만마리에 달하는데 당면 설비를 가설하고 있는 중, 명년 2, 3월이면 가공생산에 투입되게 된다. 기업해당책임자에 의하면 기업이 가공생산에 정식 투입된다면 우리 성에서 두번째로 큰 육계생산가공기지로 부상, 또 기업제품생산에서 농민들이 분산적으로 사양하고 기업이 집중적으로 가공하는 형식를 취하며 기업제품이 주로 남방도시에로 판매된다고 한다. 정황을 료해하고나서 리룡희는 기업책임자에게 제품질을 확보하고 식품안전에 각별히 주의할것을 요구, 한편, 기업자신의 브랜드를 적극 육성하여야 기업의 장기적인 발전에 유리하다고 제시했다.

돈화시아련기계유한회사에서 리룡희는 제품의 공예수준, 판매시장과 생산액 등 정황에 대해 자세히 문의하고 료해하고나서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기업에서 자체로 연구제작한 생산설비가 기술면에서 국제선진기술에 도달하고 국내의 공백을 메우게 되였다는것을 료해한 리룡희는 돈화시는 목제품가공기업이 매우 많치만 림업기계설비제조기업은 얼마 안된다. 특히 자원과 기술이 우세를 점하지 않는 우리 주 실정하에서 이러한 기업이 있고 고신기술제품을 생산할수 있다는것은 인재가 관건이라는 점을 재차 힘있게 명시해준다. 돈화시 해당부문은 이러한 우수인재를 적극 유치하고 남겨야 한다.

이날 리룡희는 또 돈화시오수처리공사, 길림성호천생물공정기술유한회사, 돈화시한장거리개조공사 및 길림초환단약업유한회사 제2기개조대상을 현지시찰했다. 이어서 돈화시경제사회발전정황에 관한 회보를 청취, 올해 돈화시의 지역생산총액이 75억원에 달할것으로 예상, 지난해 동시기에 비해 20% 장성, 전반재정수입일반예산수입은 7.2억원에 달할것으로 예상, 지단해 동시기에 비해 20% 장성, 지방급재정수입은 4.5억원에 달할것으로 예상, 도시종업원 인당 년수입은 1만 4200원 달하며 농민 인당 년수입은 5620원에 달해 지난해에 비해 500원증가될것으로 예상된다.

회보청취후 리룡희는 돈화시는 비록 올해 국내외 불리한 환경의 영향을 받았지만 괄목할만한 성적을 거두었다고 긍정, 새로 건설한 한장거리의 창의적인 설계와 소박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가로등은 모두 오래된 도시의 웅위함을 보여주었다고 치하했다. 돈화시 경제의 금후 발전에 대해 리룡희는 돈화시는 반드시 브랜드육성을 진일보 강화해야 한다면서 최근 국외시장의 불확정성 인소의 증가와 더불어 모험도 부단히 증가되고 있기 때문에 목제품기업은 반드시 이전의 상표만 붙여 수출하던 경영방식을 바꾸 브랜드 길로 나아가야 한다고 요구했다. 그는 또 돈화에는 이미 "신원"이라는 중국브랜드가 있지만 하나의 브랜드를 강대하게 만들려면 기업뿐만아니라 각 부문도 모두 브랜드육성에 투입을 늘이고 브랜드화 발전의 길을 모색해야 한다고 밝혔다.

리룡희는 또 아래와 같이 지적했다. 돈화시는 반드시 대상건설을 전력 추진해야 한다. 현유 대상의 전단계사업을 잘해야 하는 동시에 시달을 추진하고 하루빨리 생산에 투입하여 효과를 보아야 한다. 장원한 리익에 립각하여 미래발전에 영향주는 큰 대상을 앞서 계획해야 한다. 그는 돈화는 장춘-길림-두만강개발개방 선도구역의 중요 지점도시로서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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