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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룡희 기업과 로간부 위문

  • 2009-01-12 22:30:10
12일, 주정부 주장인 리룡희는 도문에 있는 연변석현백록제지업유한회사에 내려가 위문했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주정부 상무 부주장인 풍군, 주정협 부주석 박혜선, 주정부 비서장 조룡이 이날 위문에 동행했다.

리룡희는 주당위와 주정부를 대표해 연변석현백록제지업유한회사의 전체 종업원들에게 명절의 문안을 전하고나서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세계적인 금융위기로 인해 2009년 우리 주 경제발전환경은 락관적이 못된다. 때문에 우리는 직면한 곤난을 정시하고 기어코 이겨내야 한다. 오직 이렇게 해야만이 새로운 발전을 위한 에너지를 축적할수 있다. 기업이 신심을 견정히 하고 사상준비를 잘하며 2009년도 생산을 과학적으로 배치하기를 바란다.

리룡희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주당위와 주정부는 석현제지업의 발전을 관심하고 있으며 기업의 탄탄한 뒤심이다. 석현제지업의 발전은 최종 자체에 의거해야 해야 한다. 기업종업원들이 기업을 집처럼 사랑하기를 바란다.

이날 리룡희는 석현제지업유한회사 전체종업원들과 로력모범들에게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드렸다.

풍군부주장이 도문시 부분적 기업빈곤종업원, 도시빈곤호, 특수곤난로력보범, 귀국화교, 특곤장애인들에게 위문금을 전달했다.

뉴스속보: 12일 오후, 주정부 주장 리룡희는 주정부 비서장 조룡의 안내하에 조룡호, 조봉명, 장룡준, 왕경빈등 원 주급 로간부들을 찾아 명절의 문안을 따뜻이 드렸다.

리룡희는 주당위와 주정부를 대표해 로간부들에게 명절의 문안을 드리고나서 2008년 우리 주가 경제사회건설면에서 거족적인 성과를 취득하게 된데는 로일대 지도자들의 심혈과 갈라놓을수 없다고 말했다.향후 로간부들이 계속하여 연변의 발전을 관심하고 지지하며 경제사회발전에 적극 기여할것을 바랐다.

로간부들은 주당위와 주정부의 위문에 감사를 표시, 지난해 우리 주가 대상건설, 공업, 농업, 개발개방 그리고 연룡도일체화 등면에서 취득한 성과에 대해 충분히 긍정하고나서 향후 계속하여 전 주 경제사회발전을 위해 참모역할을 잘 할것을 표했다.

풍수위 당숙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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