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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인 빈곤호와 로간부 위문

  • 2009-01-12 22:34:35
12일,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주인대 상무위원회 주임 김석인은 주인대 상무위원회 비서장 김중기의 안내하에 연길시에 거주하고 있는 빈곤호가정을 찾아 따뜻히 위문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연변제1자동차현통뻐스공장에서 4급 공상을 입은 서장강(34살)을 찾은 김석인은 그가 생산과정에서 7도 화상을 입었지만 아직까지 장애인증을 발급받지 못했다는 사실을 알고 관련부문에서 그의 장애증발급문제를 해결해주고 렴가주택문제도 해결해줄것을 요구했다.

이어 연변제1자동차현통뻐스공장에서 척추강직증으로 내부퇴직한 정종욱가정(54살)을 찾은 김석인은 정종욱내외의 신체정황 수입정황 등 문제를 상세히 문의하면서 금후 곤난이 있으면 당과 정부를 찾으라고 말했다.

뉴스속보: 같은 날, 김석인은 또 원 주급 로간부들인 조룡호, 오장숙, 장룡준 가정을 찾아 따뜻이 위문했다.

로간부들은 김석인의 위문에 진정어린 감사를 표하고 나서 주 13기 인대 2차 회의 성공적인 소집은 새로운 발전계획을 제정했고 책략이 명확하고 목표가 분명하다고 피력했다.

김석인은 인대사업에 대한 로간부들의 관심과 지지에 감사를 표하고 나서 로간부활동에서 개진하고 강화해야 할 점들을 상세히 문의했다. 그는 주인대는 금후 계속하여 우수한 전통을 이어받고 로간부들의 좋은 작풍을 참답게 따라배우며 인대의 립법, 감독사업을 참답게 전개하고 인대사업의 질을 제고하며 기관건설을 진일보 강화하련다고 말하면서 로간부들이 더욱 좋은 건의와 의견들을 제기해주길 바란다고 피력했다.

장설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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