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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11기 인대 2차회의 성과적으로 페막

—성정부사업보고에 관한 결의 등 6개 결의 채택

  • 2009-01-21 18:11:20
21일, 나흘반을 기한으로 한 길림성 제11기 인민대표대회 제2차 회의가 전체 대표들의 공동노력으로 제반 예정의정을 완수하고 장춘에서 성과적으로 페막됐다.

회의에 참석해야 할 대표가 516명인데 실제 473명이 회의에 참석하여 법정인수에 부합되였다.

9시, 성 제11기 인대 2차 회의는 제3차 전체회의를 거행하였다. 회의는 주석단 상무주석이며 대회집행주석인 왕민이 사회했다.

대회는 별도로 주극민, 가봉산을 길림성 제11기 인대상무위원회 위원으로 선거하고 전도를 길림성 제11기 인대상무위원회 위원으로 보충선거했다.

10시 20분, 대회는 왕민의 사회하에 페막식을 가졌다.

회의는 길림성인민정부사업보고에 관한 결의, 길림성 2008년 국민경제 및 사회발전계획 집행상황과 2009년 국민경제 및 사회발전계획에 관한 결의, 길림성 2008년 예산집행상황과 2009년 예산에 관한 결의, 길림성 제11기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사업보고에 관한 결의, 길림성고급인민법원사업보고에 관한 결의, 길림성인민검찰원사업보고에 관한 결의를 채택했다. 회의는 상기의 보고들을 비준하기로 결정했다.

왕민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성 11기 인대 2차 회의는 전체 대표들의 공동한 노력하에 각항 의정을 원만히 수행하고 승리적으로 페막되였다. 본차 대회는 성공적인 대회이며 한차례 민주를 충분히 발양하고 실효를 추구하며 인심을 고무하는 대회이다. 며칠간 여러 대표들은 전 성 여러 민족인민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고도의 정치적책임감과 사명감을 안고 헌법과 법률이 부여한 직책을 충분히 리행하였다. 회의는 각 항 결의를 채택하고 전 성 인민들의 의지를 구현하였으며 전 성 인민들의 리익을 대표하였다. 대회에서 심의, 비준한 정부사업보고와 기타 보고는 지난 1년동안 전 성 경제사회발전과 민주법제건설 등 면에서 취득한 성과와 존재하는 부족점을 전면 총화하였으며 당면 정세를 분석하고 올해 사업의 총체적책략, 목표임무와 주요조치를 명확히 하였는데 기필코 전 성 여러 민족인민들을 동원하고 고무하며 신심을 북돋우어 길림성의 전면진흥을 위해 분투하게 될것이다.

왕민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2009년은 길림성의 진흥과 발전과정에서 곤난이 많은 한해이다. 올해의 각 항 사업의 임무는 과중하다. 우리는 반드시 당면 형세의 준엄성과 복잡성을 충분히 인식하고 책임의식, 기회의식을 강화해야 하며 사상을 진일보 중앙과 성당위의 분석, 판단에 통일시키고 본차 회의의 결책과 포치에 통일시키며 과학발전, 쾌속진흥, 부민강성의 구체적인 행동에 통일시켜 전 성 인민들의 지혜화 힘을 모아 신심을 확고히 하며 압력을 동력으로, 도전을 기회로 전화시켜 올해의 각 항 사업을 참답게 내밀어야 한다

끝으로 왕민은 아래와 같이 호소했다. 우리는 호금도동지를 총서기로하는 당중앙의 주위에 뭉쳐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위대한 기치를 높이 치켜들고 과학발전관을 참답게 관철시달하며 사상을 진일보 해방하고 착실하게 일하며 곤난을 극복하고 인민대표대회제도를 견지하여 길림성의 전면적인 진흥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더욱 큰 기여를 해야 한다.

대회는 장엄한 국가주악소리속에서 페막되였다.

고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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