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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대사업 영향력과 심도, 혁신 필요

  • 2009-02-11 18:21:43
11일, 주인대 상무위원회 제16차 주임회의가 연길에서 소집, 회의는 주인대 상무위원회 2009년 사업요점(초안)을 중점적으로 토론하고 주인대상무위원회 립법자문위원회를 설립할데 관한 사업방안과 주인대 상무위원회 대표경비관리방법(초안)을 토론했다.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주인대 상무위원회 주임 김석인이 회의를 사회하고 주인대 상무위원회 부주임들인 수청강, 리득룡, 리병승, 김정해, 서기생, 비서장 김중기가 회의에 참석했다.

관련부문의 사업보고를 청취한후 김석인은 인대사업은 반드시 "계승, 혁신, 돌파"의 요구하에서 영향력이 있고 심도가 있으며 혁신적이여야 한다고 피력하면서 아래와 같이 말했다. 인대는 반드시 영향력이 있는 사업을 틀어쥐여야 하는데 한면으로는 주당위가 가장 중시하고 백성들이 가장 관심하는 문제를 틀어쥐여야 한다. 인대는 반드시 우세를 빌어 고정자산투자와 중점대상건설을 올해 사업의 중점으로 고려하여 주당위와 주정부를 위해 좋은 건의와 방법을 고안해내야 한다. 또 감독사업을 펼칠때 감독받는 대상의 발전에 추동작용을 할수 있도록 감독권을 참답게 리행해야 한다. 인대는 또 깊이있는 사업을 펼쳐야 한다. 연룡도일체화를 위해 의안과 건의를 제기하여 전국인대가 관련 법률을 수정하도록 추동하며 연룡도일체화구조에 유리한 조건을 창조해주어야 하며 민족구역자치정책을 잘 활용하고 타 지역 성공경험을 빌어 연룡도일체화를 전면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인대사업에서 지도간부들은 반드시 선두적으로 새로운 방법을 모색해야 하며 제도의 시달을 통해 진정으로 당과 정부가 인민군중과 련계하는 뉴대로 되여야 하며 인민군중들의 "대변인"으로 되여야 한다.

회의에서 김석인은 또 립법과 주당위 인대사업회의 정신을 관철, 시달할데 관해 요구를 제기하고 전국인대회의기간 제기할 의안과 건의사업, 기관자체건설과 조사연구, 조사보고를 참답게 쓸데 관해 의견과 요구를 제기했다.

장설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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