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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기 전국인대 2차 회의 북경서 페막

  • 2009-03-15 16:39:03
【북경=신화통신】제11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제2차 회의는 정부사업보고와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사업보고, 기타 중요한 보고를 비준하고 제반 의정을 원만히 완수한후 13일 오전, 인민대회당에서 페막되였다.
페막식은 대회주석단 상무주석이며 집행주석인 오방국이 사회했다.
호금도, 온가보, 가경림, 리장춘, 습근평, 리극강, 하국강, 주영강 등 이들과 대회주석단 성원들이 주석대에 자리했다.
오전 9시, 오방국이 대회시작을 선포했다.
회의는 가결을 거쳐 정부사업보고에 관한 결의를 채택했다. 회의는 국무원의 지난 1년간 사업을 충분히 긍정하고 보고에서 제기한 2009년 사업의 총체적인 포치와 주요임무를 동의하며 이 보고를 비준하기로 결정했다.
회의는 가결을 거쳐 2008년 국민경제 및 사회발전계획 집행정황과 2009년 국민경제 및 사회발전 계획에 관한 결의를 채택하고 2008년 국민경제 및 사회발전계획 집행정황과 2009년 국민경제 및 사회발전계획초안에 관한 보고를 비준하기로 결정, 2009년 국민경제 및 사회발전계획을 비준했다. 또 회의는 가결을 거쳐 2008년 중앙 및 지방예산 집행정황과 2009년 중앙 및 지방예산에 관한 결의를 채택하고 2008년 중앙 및 지방예산 집행정황과 2009년 중앙 및 지방예산초안에 관한 보고를 비준하기로 결정, 2009년 중앙예산을 비준했다.
회의는 가결을 거쳐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사업보고에 관한 결의와 최고인민법원사업보고에 관한 결의, 최고인민검찰원사업보고에 관한 결의를 채택하고 이 세가지 사업보고를 비준하기로 결정했다.
제반 의정들을 마친후 끝으로 오방국이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다. 오방국은 11기 전국인대 2차 회의는 전체 대표들의 공동한 노력으로 제반 임무를 예정대로 원만히 완수했으며 회의는 민주를 충분히 발양하고 엄격하게 법에 따라 일을 처리했으며 매우 성공적으로 열렸다고 지적, 이번 회의는 17차 당대회와 17기 3차 전원회의 정신을 전면적으로 관철, 실시한 대회였으며 중국특색사회주의 위대한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과학적발전관을 깊이있게 관철, 시달하는 대회였으며 시대와 더불어 발전하고 민주적이고 단결하며 실무적이고 사기를 북돋우는 대회였다고 높이 평가했다.
오방국은 끝으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책임과 사명은 우리들을 격려하고 곤난과 도전은 우리를 검증하고있다. 우리는 반드시 호금도동지를 총서기로 하는 당중앙의 주위에 굳게 뭉쳐 중국특색사회주의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등소평리론과 "세가지 대표"중요사상을 지도로 과학적발전관을 깊이있게 관철, 시달하면서 한마음 한뜻으로 간고부투하고 착실하게 일하며 우수한 성적으로 새 중국 탄생 60돐을 맞이하며 초요사회 전면건설을 위해 분투를 해야 한다.
오전 9시 20분, 대회는 우렁찬 국가주악소리속에서 페막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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