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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대 대표 민생에 모를 박아야

—김석인 11기 전국 인대 2차 회의정신전달시 요구

  • 2009-03-19 18:41:29
19일, 주인대 상무위원회는 회의를 소집하고 11기 전국인대 2차 회의 정신을 전달하고 학습했다.

전국인대 대표,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주인대 상무위원회 주임 김석인은 회의에서 회의정신을 전달하면서 인대 및 그 상무위원회와 인대대표들은 전반 국면을 둘러싸고 민생을 담보하면서 법에 따라 부단히 인대사업을 혁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주인대 상무위원회 부주임들인 수청강, 리병승, 김정해, 서기생, 비서장 김중기가 회의에 참석했다.

김석인은 회의정신을 전달하면서 우리 주 6명 대표들은 정치, 경제, 사회, 환경보호, 기초시설 등 면에서 25건에 달하는 의안, 건의를 제기했으며 30여차나 국내외 매체들의 추적취재를 접수하여 연변의 투자환경을 선전했다고 소개했다.

올해 각 급 인대 및 그 상무위원회 사업에 대해 김석인은 아래와 같이 강조했다. 인대 및 그 상무위원회 기관과 각 급 인대대표는 반드시 전국인대회의 정신을 참답게 학습하면서 중심사업을 둘러싸고 인대우세를 빌어 우리 주 경제의 좋고 빠른 발전에 더욱 큰 공헌을 해야 한다. 인대 및 그 상무위원회와 각급 인대대표는 민생에 모를 박고 립법, 감독, 중대사항 결정 등 사업에서 인민군중들이 가장 관심하는 현실적인 리익문제를 해결해야 하며 취업, 의료, 교육, 주택, 사회보장, 사회안정 등 민생문제를 둘러싸고 기층에 심입하여 조사연구와 시찰을 전개해야 한다. 또 우리 주 실정에 근거하여 견정불이하게 인민대표대회제도를 견지해야 하며 변강소수민족특색이 있는 인대사업제도를 부단히 강화해야 한다. 창의적으로 인대사업을 전개해야 하며 인대 일상사업은 반드시 세밀해야 하고 효과가 있어야 하며 영향력과 심도가 있어야 한다.

장설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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