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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개 신형근총령사 회견

  • 2009-04-26 15:52:34
24일,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등개는 연길 백산호텔에서 심양주재 한국총령사관 신형근총령사를 따뜻이 회견했다.

회견시 쌍방은 당면 세계적인 금융위기가 두 나라와 지역간 경제발전에 미치는 영향 및 교류합작의 중요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한국투자인 자녀들의 연변에서의 교육문제 등 세부적인 문제들을 둘러싸고 의견을 교환하였다.

등개는 당면 세계적인 금융위기를 대처함에 있어서 우리 나라 중앙정부는 4조원의 경제투자자극정책을 제정, 실시하고있으며 연변도 이 가운데서 많은 프로젝트를 쟁취하게 되였다고 소개, 이에 힘입어 연변의 사회경제발전은 어려운 와중에서도 새로운 탄력을 받게 될것인바 연변 나아가 중국의 경제사회지속발전과 성장에 신심가득하다고 표명했다.

등개는 당면의 형세는 한국투자인들이 연변에 와 투자발전하는 가장 적절한 시기인바 한국기업계의 벗들이 연변에 와 적극 투자하는것을 환영한다고 표시, 향후 쌍방이 경제, 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더욱 폭넓은 교류와 합작이 있기를 희망했다.

신형근총령사는 연변은 한-중 량국간 건교이래 두 나라간의 교류와 합작을 위해 크나큰 기여를 하였다고 전제하고나서 연변은 아주 큰 발전공간을 가지고있으며 연변의 발전전망에 대해서도 신심가득하다고 표시, 향후 연변에 투자하는 한국기업인들의 생산, 생활을 더욱 관심해주고 기업발전에 보다 훌륭한 정책을 제공하여 함께 금융위기로 인한 난관을 타개해나갈것을 기대했다.

김기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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