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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시 현역돌파사업 길림성 으뜸

  • 2009-04-28 18:00:51
4월 21일부터 22일까지 있은 길림성현역돌파사업회의에서 연길시는 현역돌파 1등상을 받았다. 연길시재정경제판공실 주임 권세영에 따르면 2004년을 이어 연길시는 련속 4년간 현역돌파 전 성 1등을 고수하고있다.


공업으로 도시를 강하게 건설


연길담배공장, 할빈맥주(연길)유한회사, 오동약업집단 연길주식유한회사 등 중점기업에 대한 지지강도를 높이고 문전봉사, 예약봉사를 실시하여 최대의 편리를 제공함으로써 기둥산업의 재빠른 육성을 추진했으며 중대한 대상에 대한 정기적검사통보제도를 실시하여 중점대상의 고품질, 고표준, 고속도 건설을 확보했다. 2008년, 연길시는 와하하계렬음료, 연길화력발전소, 고급유리제품, 1만대뻐스생산기지 등 1억원 이상의 대상 조직시달을 중점적으로 틀어쥐였는데 어떤 대상은 이미 생산운행에 들어갔다. 연길경제개발구를 위주로 하고 특색단지를 보조적으로 하는 단지개발모식이 초보적으로 형성되였으며 단지의 산업집중과 규모효과가 날따라 뚜렷해지고있다. 2008년 개발구 입주기업은 도합 223호 되며 규모이상 공업기업이 실현한 총생산액은 83.4억원으로서 전 시 공업총생산액의 71%를 차지한다. 소개에 따르면 연길시 공업은 련속 3년간 길림성 10강 공업현 2등을 확보하고있다.


관광, 제3산업 발전 새로운 돌파


조선족특색이 있는 “관광업발전총체계획”을 출범하고 다경로 투자로 관광기초시설건설을 끊임없이 강화했다. 적극적으로 구역협력에 참여하고 민족특색이 짙은 브랜드관광을 조직하고 정품풍경구와 풍경건설을 다그쳤으며 관광업을 관광형으로부터 휴가오락, 전시형으로 전변시킴과 아울러 성공적으로 중국우수관광도시행렬에 들어갔다. 관광업의 쾌속발전은 사회소비, 교통운수, 우정통신, 숙박음식업 등 봉사업의 번영을 이끌었다. 2008년 연길시는 관광수입 32억원을 실현했고 관광업을 룡두로 하는 제3산업의 증가액은 연길생산총액의 55.4% 차지했다. 연길시에서는 IT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 7000만원을 투자하여 건축면적이 4.24만평방메터되는 중한소프트웨어상업단지를 건설하여 국내외 118개 기업의 입주를 실현함으로써 2008년 24.3억원의 생산액을 실현했다.


개혁개방으로 발전활력 증강


두만강지역국제협력개발과 장길도개방선도합작구전략에 참여하여 두만강 및 동북아지역에서의 연길의 영향을 확대했다. “민속박람회”, “연길상담회”, “중한아이티포럼” 등 개방담체를 개발하여 대외경제의 새로운 돌파를 가져왔다. 하여 지난해 대외수출입총액 1.9억원 실현하여 매년 20%의 장성을 확보했다. 료해한데 따르면 지난해 연길시는 투자유치대상 154개로 21.9억원의 자금을 유치하여 길림성투자유치선진시로 되는 영예를 안았다. 연길시에서는 올해 투자유치 30억원을 쟁취하는 목표를 세우고 각종 조치를 대고있다.

체적화환경 조성 투자흡인력 강화


30억원을 투자하여 부르하통하와 연길하 정리, 골목혁명, 단층집개조, 광장록지건설 등 도시환경종합개조공사와 열집중공급, 오수처리, 도시도로 등 중점도시기초시설건설공사를 가동했다. 연길공항은 국제공항으로 비준되여 십여갈래의 국내항로가 개통되였으며 년간 연인수로 30만명 이상을 통관시킬수 있는 능력을 구비했다. 심사비준절차가 간소화되고 일식봉사를 실시하여 투자인에게 효과적이고 편리한 봉사를 제공해주고있다. 사회환경도 질서있고 조화를 이루고있다. 지난해 10.5억원을 투자하여 138가지 실제적인 일을 하여 생활환경을 크게 개선했는바 지난해 연길시는 “전국문명도시창조사업선진도시”로 평의되였다. 연길시는 련속 6년간 “전국쌍옹모범도시”영예를 고수하고있으며 사회질서가 안정되고 사회치안 만족률이 시종 길림성의 앞자리를 점하고있다.

신현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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