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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방제사업 강화

—전 주 통상부문 출입경관문검역검사 주민안전 담보

  • 2009-05-03 16:31:54
우리 주에서는 주민들의 건강안전을 책임지고 나아가 당과 국가의 안녕과 안전을 책임진다는 고도의 책임감으로부터 출발하여 국가질량검역총국의 "신종 인플루엔자인 인플루엔자 A(한어명:甲型H1N1流感)바이러스가 우리 나라 경내에 전파되는것을 방지할데 관한 긴급 공고" 해당 요구에 따라 통상구를 망라한 입경관문에 대한 검역검사강도를 강화하여 상기 바이러스의 우리 나라 경내 전파경로를 유효하게 차단하고 있다.

4월 30일,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주정부 부주장 우경진은 연길공항 통상구에 심입하여 신종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예방통제사업에 대해 검사, 강도높은 조치를 대여 전 주 나아가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할것을 요구했다.

우경진은 연길공항에 특별히 설치된 적외선체온측정설비와 의학검사실, 만일을 대비하여 설치된 격리실 등 특수설비와 시설들을 일일이 둘러보고 연길공항의 까근한 대비사업에 만족을 표시, 탕개를 늦추지 말고 출입경검역검사사업을 엄밀하게 함으로써 국제적으로 확산조짐을 보이고 있는 신종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우리 주 나아가 우리 나라 경내에 전파되지 못하도록 철저히 막아야 한다고 주문했다.

연길공항에서 안전조치와 해당 보완책을 마련한데 이어 도문시해관 등 전 주 각 출입경검역검사부문에서도 발빠른 움직임을 보여 효과적인 방지,통제책을 마련하고 검역검사사업을 까근하게 펼쳐나가고 있는것으로 밝혀졌다

본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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