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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군중 만족하는 중층간부 돼야

—인문군중만족중층간부좌담회서 김기호 지적

  • 2009-05-05 19:39:18
"공무원의 일상 사업행위에서 연성환경의 좋고 나쁨이 구체적으로 구현된다. 각급 중층간부 특히 중요일터를 맡은 창구부문의 중층간부들은 연성환경건설의 중견이므로 더욱 솔선수범하여 인민군중이 만족하는 중층간부로 거듭나고 경제발전연성환경최적화 및 전 주 경제의 가속발전을 위해 큰 기여를 해야 한다"고 5일에 있은 “인민군중만족중층간부좌담회”에서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주규률검사위원회 서기인 김기호가 전 주 광범한 중층간부들에게 요구했다.

이날 좌담회에서 지난해 민주평의활동에서 인민군중만족률이 96%를 초과한 각 현,시 중층간부 20여명이 경험을 교류하고 연성환경건설을 최적화할데 관한 의견들을 나누었다.

김기호는 연성환경건설을 잘함에 있어서 핵심은 공무원대오건설을 강화하는것이다고 지적하고나서 광범한 중층간부들이 전반 국면을 돌보는 의식을 제고하고 봉사의식과 책임감을 일층 증강하며 렴결자률하고 학습을 견지하며 자질을 부단히 제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료해한데 따르면 지난해 우리 주에서는 100명의 중층간부를 대상해 민주평의활동을 전개, 인민군중만족률이 전부 90%를 넘기게 되였다. 전 성 민주평의활동에서는 우리 주가 전 성 연성환경건설에서 제1위로 손꼽히게 되였고 전 성 60개 현,시가운데서 우리 주의 4개 현,시가 6위안에 들었다.

김기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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