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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방비의식과 제거능력 증강해야

—주당위리론학습중심조(확대)학습회의서 강조

  • 2009-05-10 21:50:15
17차 당대회 정신을 깊이있게 관철시달하고 우리 주 과학적발전관학습실천활동을 심입 전개하여 조화연변건설사업의 실효를 확보하고저 8일, 주당위에서는 연길에서 리론학습중심조(확대)학습회의를 소집했다.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등개를 비롯한 주당위리론학습중심조 성원들과, 각 현,시 당위와 정부 및 관련 부문 책임일군, 연변주재 중앙, 성, 주 직속부문과 대학교의 책임일군들이 이날 학습회의에 참가했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선전부 부장인 리흥국이 회의를 사회했다.

회의에서 청화대학 지속교육학원 최화평교수의 "중국 공공위기관리 및 군중성공공사건"주제의 특강이 있었다. 최화평교수는 국제긴급구조전문가로서 다년간 줄곧 공공안전 및 긴급구조의 학술리론연구와 보급, 전파에 종사했고 "천도호사건", "북경장성헬기항공사고" 등 많은 긴급구조활동에 참가한적 있어 높은 리론수준과 풍부한 돌발사건대처실천경험을 갖고있다. 중국영화계에서는 그의 직접적경력을 소재로 재난류영화 "성애" 극본을 창작하기도 했다.

이날 최화평교수는 우리 나라에서 발생한 일부 전형적인 사례들과 결부하여 공공위기관리와 군중성돌발사건의 대처에 대해 깊이있고 알기 쉽게 설명했다. 특히 돌발사건, 긴급사건, 위기사건의 대처방법에 대해 투철하게 해석했다. 격정에 넘친 그의 강의는 회의참가자들을 한껏 매료시켰다.

목전 우리 나라는 경제사회 전형기와 각종 사회모순 부각기에 처해있기에 사회안전을 엄중히 위해하는 공공사건과 군중성사건이 가끔 발생한다. 특히 국제금융위기의 충격과 신형 전염병의 위협에 직면하여 공공위기관리사업을 더한층 강화하는것은 각별히 중요하다.

회의에서는 최교수의 전면적이고 치밀하고 깊이있는 강의는 우리 주에서 공공위기관리사업을 일층 완벽화하고 공공위기사건을 과학적이고도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합리하게 대처하는데 귀중한 경험과 참신한 리념을 제공하여 우리 주의 경제 쾌속발전, 사회 조화안정에 적극적인 추진역할을 일으킬것이라고 인정하면서 회의참가자들게게 이번 학습회의를 통해 위기방비의식과 위기제거능력을 일층 증강하여 우리 주 경제사회의 더 좋고 빠른 발전에 새로운 기여를 할것을 바랐다.

김일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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