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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과 은행간 합작에 정부 조률

—전 주 은행-기업접목 및 금융사업좌담회 연길서

  • 2009-05-19 17:47:38
19일, 전 주 은행과 기업간 접목 및 금융사업좌담회가 연길에서 있었다.
회의에는 주정부 주장 리룡희,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부주장인 리경호, 주정부 비서장 조룡, 등 주정부 주요 지도자들과 주직속 부문, 8개 현(시) 관련책임자들이 참가하였다.

회의에선 전 주 투자현황과 중점대상건설정황 및 우리 주 공업기업 자금수요정황이 소개되였다. 주발전개혁위원에서는 이날 회의에서 총투자가 150억원이며 융자수요가 38억원에 달하는 54개 중점건설대상을 선정하여 각 전문은행에 추천하였다.

좌담회에 참가한 리룡희주장은 발언에서 목전 세계적인 금융위기가 우리 주 지방경제에 끼치는 영향과 우리 주 경제운행정황, 은행과 기업이 직면한 문제점들을 분석하고나서 당면의 형세하에서 은행들에서 사상을 해방하고 새로운 금융상품을 출범시켜 더욱 넓은 융자경로를 모색해야 하며 동시에 기업을 도와 기업의 융자난을 적극 해결해줄것을 주문했다. 한편 기업은 체제와 기제를 진일보 건전히하여 성실신용을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 기업과 금융부문은 조화로운 금융환경을 구축하여 상호간의 윈윈을 실현하며 지방경제에 기여할것을 강조, 각급 정부와 관련부문은 은행기업접목을 위해 편리한 발전환경를 마련해줄것을 요구하였다.

기업과 은행간의 진일보 합작과 교류를 둘러싸고 주정부가 직접 조률에 나선 이날 회의에서는 주내 기업과 은행간에 5건의 융자협의를 초보적으로 달성하는 실질적인 거동도 있었다.

박수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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