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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건설로 구역경제발전 견인해야

—왕민 연변서 조사연구시 지적

  • 2009-05-24 17:46:13
21일, 성당위 서기 왕민은 우리 주에서 조사연구시 공업집중구의 역할을 발휘하고 대상건설로 구역경제발전을 견인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성당위 부서기 왕유림,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정부 주장인 리룡희,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주정부 부주장인 리경호,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비서장인 차광철, 부주장 왕복생이 조사연구를 안내했다.

왕민은 도문경제개발구에 내려가 도문시중점공업대상집중착공의식에 참가한후 왕청공업집중구에 도착하여 왕청석재제지(石头纸)대상을 고찰했다.

왕민은 대상건설책임자에게 제품원자재 및 원천, 생산공예기술, 제품의 성능에 관해 일일이 문의했다. 이 대상은 생산과정에서 오염이 없고 생산공예에서 한방울의 물도 가첨하지 않으며 페기, 페수, 페물을 산생하지 않는다는 소개를 듣고나서 왕민은 아주 기뻐하면서 훌륭한 대상이라고 치하했다.

그러면서 대상건설이 전부 가동되면 왕청현의 새로운 발전에 색다른 기회를 마련해줄것이라고 전망하면서 이 대상은 만여명의 취업을 해결하고 높은 경제효익을 가져오게 될것이며 특히 환경보호효익과 사회효익에서 돌출한 기여를 하게 될것이라고 높이 평가, 관련 부문에서는 목전 대상건설이 직면한 어려움과 문제를 적시적으로 해결해줌으로써 대상건설의 진전과 질을 확보할것을 요구했다.

주신흥공업집중구에서 왕민일행은 대상건설정황을 료해했다. 주신흥공업집중구는 3년간의 건설을 통해 융자, 기초시설, 투자유치 등 면에서 뚜렷한 진전을 가져왔다. 목전 24개 대상이 집중구내에 자리를 잡았는데 투자총액은 43억원에 달하며 10여개 대상이 올해안으로 륙속 생산에 투입된다. 왕민일행은 이어 자광고한장백산인삼산업기지대상을 고찰, 기업은 길림성의 풍부한 인삼자원을 충분히 리용하여 인삼정밀가공을 잘해야 한다고 고무격려한후 생산과정에서 식품질과 안전을 반드시 확보할것을 당부했다.

왕민은 주신흥공업집중구전망계획건설정황을 료해한후 공업집중구는 구역경제발전의 중요한 고리라고 언급하면서 향후 공업집중구발전에서 과학적으로 전망계획하고 높은 수준과 질로 건설을 다그치며 기초시설개선과 투자환경 최적화에 힘써 공업대상건설을 쾌속화하고 구역경제 총체적실력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동락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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