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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정부 무상헌혈 선진개인과 집체 표창

—우리 주 92명 무상헌혈지원자와 3개 기업 입선

  • 2009-06-11 19:13:18
9일, 성정부는 무상헌혈표창대회를 소집하고 전 성 무상헌혈사업에서 돌출한 기여를 한 선진개인과 선진집체를 표창했다.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부성장인 마준청, 성인대 상무위원회 부주임 차수란, 성정협 부주석 조길광이 이날 표창대회에 참석했다.

회의에서 성위생청과 성적십자회는 전 성무상헌혈사업에서 용솟음쳐난 322명 무상헌혈자에게 "무상헌혈봉사상 금상"을 수여하고 160명에게 "무상헌혈봉사상 은상"을, 638명에게 "무상헌혈봉사상 동상"을 수여, 또 10명에게 "조혈모세포무상봉사상"을 수여하고 24개 단위에 "무상헌혈촉진상"을, 장춘시와 길림시에게 "무상헌혈선진도시상"을 수여하고 길림TV방송국의 곽가와 백안을 "길림성무상헌혈형상대사"로 초빙하였다. 우리 주의 8명 무상헌혈지원자가 "무상헌혈봉사상 금상"을, 10명이 "무상헌혈봉사상 은상"을 수여받았으며 74명이 "무상헌혈봉사상 동상"을 수여받았다. 선진집체로는 길림오동약업주식유한회사와 연변진명제지업유한책임회사 그리고 훈춘광업집단유한책임회사에서 "무상헌혈촉진상"을 수여받았다. 연변로동교화소의 패홍림민경이 전 성무상헌혈지원자들 대표해 이날 대회에서 전형발언을 했다.

이날 회의는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전 성 각급당위와 정부에서는 인식을 일층 높이고 무상헌혈봉사정신을 적극 홍보하며 선전을 강화하고 전형을 수립하며 무상헌혈모집기제와 장려기제를 건립, 완벽화하여 더욱 많은 사람들을 고무, 동원하여 무상헌혈항렬에 들어서도록 흡인해야 한다. 또헌 혈소에 대한 감독관리를 일층 강화하고 무상헌혈자와 혈액사용자의 안전을 절실히 확보하여야 한다.

장신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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