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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룡희 박람회참가기업 찾아 격려

  • 2009-09-03 06:18:33
2일, 주정부 리룡희주장은 장춘국제회의전시쎈터 국제 및 향항, 오문관전시에 참가한 연길지무택과학기술발전유한회사를 특별히 찾아 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격려했다.
연길지무택과학기술발전유한회사 전시대에는 기업에서 자주적으로 개발한 현대고과학기술제품이 진렬되여 있었는데 혈액검사의기, 지압식안마의기 등 작은 제품에서 온옥보건침대, 온열전위치료의기 등 큰 제품에 이르기까지 참관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건 우리가 부양막기술을 리용하여 자주적으로 연구, 개발, 생산한 가정용산소제조기입니다. 인체의 신진대사를 촉진하는데 리로울뿐만아니라 운동효과를 높이고 피로를 제거하는데도 좋습니다.”

기업의 책임자가 소개를 하자 리룡희는 짙은 관심을 보였다.

“그런가요? 제가 한번 시험해봅시다.”

리룡희는 몸소 기업에서 생산한 산소흡입기를 착용하고 제조기에서 뿜어나오는 산소를 마셔보는 등 일거일동으로 주정부 일임자로서의 기업과 기업발전에 향한 관심과 배려를 여실히 보여주었다.

리룡희는 기업책임자로부터 자동차용산소제조기가 차내의 이산화탄소적립을 예방하고 운전기사의 주의력을 높여준다는 제품소개를 듣고 무등 기꺼워했다. 그는 자동차용산소제조기는 시장전망이 밝은 제품이라고 극찬하면서 이 제품을 보다 정교롭게 만들어 자동차의 별도로 되는 부품으로부터 진짜 자동차부품으로 되게 하고 나중에는 자동차설계시 해당 제품도 설계범위에 들어감과 아울러 자동차판매시 소비자의 요구에 따라 장착할수 있도록 노력하기를 바랐다. 한편 리룡희는 기업에서 이런 제품을 자발적으로 연구개발해냈다는것은 쉬운일이 아니라며 정부 해당 부문에서 기업에 대한 부축을 강화하여 기업이 대담히 시장을 개척하도록 인도하며 기업도 새 제품 연구개발에 정진함과 아울러 시장판촉사업에도 최선을 다해 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기를 희망했다.

연길지무택과학기술발전유한회사는 2004년에 설립한 우리 주 한국독자 과기형기업으로서 2008년에 “중국질량 500강기업”과 “업종 10대 질량 브랜드” 칭호를 따냈다.

동락평 풍수위 윤현균 특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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